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름 막바지를 장식하는 다니엘 미릭 감독의 <썸머 솔스티스>의 미공개 3종 포스터를 공개했다. 본 포스터와 비교해 큰 차이는 없지만, 공통적으로 음산한 분위기를 자아내는데 치중한다.

<썸머 솔스티스>는 죽은 자의 영혼을 부르는 의식을 치른 후, 정체를 알 수 없는 영혼들이 깨어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블레어윗치>로 유명한 다니엘 미릭이 메가폰을 잡았고, 국내 개봉은 오는 8월 28일 예정이다.

맨 위에서부터 차례로 공식 포스터와 후보에서 떨어진 열등 포스터들...(맨 아래의 포스터는 분위기가 좋은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다크맨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12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imdb보니까 비디오 시장으로 직행한 듯하고 평점도 안좋은데 패스해야겠네요.

  2. 닥터오진 2008/08/25 00:08

    음 올해 공포영화는 미드나잇 미트트레인빼고는 그닥 신선한게 안보이던데...
    미러는 악마의 존재가 왜 시작되었는지 설명이 조금 부실해서 아쉬웠던 외국공포영화였었는데 여기서 나오는 원혼은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