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크 시티> <아이, 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SF의 거장 로버트 하인라인 소설의 영화화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프로야스 감독은 하인라인의 단편 <조나단 호그의 불쾌한 직업>(The Unpleasant Profession of Jonathan Hoag)의 각본 및 연출을 맡을 계획이라고. 원작은 자신의 일과를 기억 못하는 남자가 자신이 과연 무엇을 하는지를 밝혀달라고 부부 탐정에게 의뢰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가상과 현실이 뒤섞인 독특한 구성을 갖고 있는데, 영화는 심리 스릴러에 액션과 로맨스를 가미해 만들 것이라고 한다.

프로야스 감독은 현재 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스릴러 <노잉>(Knowing, 내년 3월 개봉)을 제작 중인데, 그것이 끝나는대로 <조나단 호그...> 영화화에 착수할 전망이다.

관련 소식
2008/07/05 - [영화뉴스/영화] - 니콜라스 케이지의 '노잉' 티저 예고편 공개
2008/06/13 - [영화뉴스/영화] - 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스릴러 스틸 공개
2007/12/11 - [영화뉴스/영화] - 니콜라스 케이지, 종말을 소재로 한 스릴러 출연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61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