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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2차대전 배경 전쟁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rious Bastards)에 마이클 패스벤더가 출연할 전망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패스벤더는 명작 드라마 <밴드 오브 브라더스>, 프랑소와 오종 감독의 <엔젤> 등에 출연. 특히 잭 스나이더 감독의 <300>에서 스파르타의 전사 스텔리오스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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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글로리어스...>에서 패스벤더가 맡는 역할은 영국인 장교 ‘아치 히콕스’ 역. 원래는 <뜨거운 녀석들>의 사이먼 페그가 연기할 캐릭터였으나 스케줄 문제로 포기했던 역이라고 한다.

<인글로리어스...>는 히틀러를 제거할 목적으로 프랑스에 침투하는 유태계 미군 특공대에 관한 영화. 브래드 피트, 마이크 마이어스, 일라이 로스, 나스타샤 킨스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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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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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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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크루즈 2008/08/21 12:54

    마이클패스팬더는 리메이크폭풍의남자주인공에도 출연할거라고하는데 그소식은깜깜하네요 저는해외뉴스에서 봤길래 레오역할인줄 알았더니 아니군요
    레오역할이 독일배우가 맡는다고 해서 저배우인줄알았더니
    레오역할은 대체누구예요 독일배우한다고했는데

  2. 독일 장교 악역은 아직 발표가 안된 모양이던데요.
    캐스팅이 거의 마무리돼가니 조만간 소식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3. 300.... 에 나왔던 강한 남성들의 이미지는 참 잊혀지지 않는 ㅠ

  4. 300 마지막에 복근 전사들이 화면 앞으로 달려올 때
    소름이 다 끼치더군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