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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고전이 된 공포영화 <폴터가이스트>(1982)의 각본가로 줄리엣 스노우든과 스타일즈 화이트가 발탁됐다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두 사람은 공포영화 <부기맨>(2005)의 각본을 쓴 경력이 있으며, 최근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스릴러 <노잉>(Knowing)과 히치콕의 <새> 리메이크판 각본도 작업했다.

오리지널 <폴터가이스트>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의 토비 후퍼가 감독한 작품. 인디언 묘지 위에 세워진 저주받은 집에 살게 된 한 가족이 기괴한 일을 겪는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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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4 - [영화뉴스/영화] -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제작사 확정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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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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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 재미없던 부기맨의 각본가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