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고전이 된 공포영화 <폴터가이스트>(1982)의 각본가로 줄리엣 스노우든과 스타일즈 화이트가 발탁됐다고 할리우드리포터지가 전했다.
두 사람은 공포영화 <부기맨>(2005)의 각본을 쓴 경력이 있으며, 최근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의 신작 스릴러 <노잉>(Knowing)과 히치콕의 <새> 리메이크판 각본도 작업했다.
오리지널 <폴터가이스트>는 스티븐 스필버그가 제작하고 <텍사스 전기톱 대학살>의 토비 후퍼가 감독한 작품. 인디언 묘지 위에 세워진 저주받은 집에 살게 된 한 가족이 기괴한 일을 겪는다는 이야기다.
관련 소식
2007/11/14 - [영화뉴스/영화] -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제작사 확정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해리 포터'의 대타 '트와일라잇' 티저 예고편 (5) | 2008/08/22 |
|---|---|
| '20세기 소년' 미공개 영상 공개 (18) | 2008/08/22 |
| 알렉스 프로야스, 로버트 하인라인 소설 영화화 (0) | 2008/08/21 |
| 타란티노 전쟁영화에 '300' 전사 합류 (4) | 2008/08/21 |
| 이언의 명복을 빕니다 (12) | 2008/08/21 |
| '폴터가이스트' 리메이크 각본가 결정 (1) | 2008/08/21 |
| 빈 디젤 '분노의 질주' 프리퀄 감독으로 (4) | 2008/08/20 |
| '반지...' 프리퀄 '호빗' 각본 작업 개시 (4) | 2008/08/20 |
| 폭스, 워너의 '왓치맨' 영화 개봉 막겠다 (16) | 2008/08/20 |
| 소문: 새로운 잭 라이언에 제임스 프랑코? (10) | 2008/08/20 |
| 수퍼맨은 다시 날 수 있을까? (25) | 2008/08/20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그 재미없던 부기맨의 각본가라니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