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레니 할린 감독이 연출했던 해양 액션 영화 <딥 블루 씨>의 속편이 제작된다.
‘아니, 2편은 물론 3편까지 나왔는데 무슨 소리냐?’라는 지적이 나올 법도 한데, 국내 비디오 출시된 ‘딥 블루 씨’ 2, 3편은 <샤크 어택 2>와 <데이곤>에 엉터리 제목을 붙인 짝퉁 속편이라는 점을 참고하시길.
각설하고 Moviehole.com에 따르면 1편을 제작한 워너브라더스사의 자회사인 워너프리미어에서 2009년 공개를 목표로 <딥 블루 씨 2>를 계획 중이라고 한다. 정식 속편을 기대해온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겠으나 아쉽게도 <딥 블루 씨 2>는 극장 개봉 대신 DVD 시장으로 직행할 전망이라고. 저예산 영화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전편에 출연했던 토마스 제인, LL 쿨 J의 복귀도 기대하긴 힘들 것으로 보인다. 그나저나 만약 국내에 비디오로 나온다면 제목이 ‘딥 블루 씨 4’가 되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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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4 - [리뷰/액션 / 어드벤쳐] - 딥 블루 씨 - Deep Blue Sea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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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블루씨-2 가 정식으로 제작된다는 것도 반갑지만...
역시나 몇년전에 설치?다가 폐기된
"메그"실사판이 가장 기대되었다는 -.-
저도 초거대 상어 영화 한번 보고 싶습니다.
딥 블루 씨 상어로는 불만족스럽죠...
"스타쉽 트루퍼스3"처럼 많은 기대을 할 정식 속편은 아니군요.
안습의 '데이곤'ㅡ.ㅜ
데이곤같은 경우엔 상당히 재밌게 봤었는데..흠..
'메그' 소설로도 상당히 흥미있게 읽었었죠ㅎㅎ 근데 저예산으로 전편 배우들 등장도 안시킬거면 속편이라는 의미 자체가 있나 싶네요.
저두 '딥 블루 씨2'에 낚였었는데...ㅠ.ㅠ
1편은 정말 환상이었는데, 저예산 DVD판이라니...엉터리2,3편과 뭐가 다른건지...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