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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전쟁 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rious Bastards)에 나올 예정이었던 사이먼 페그가 출연을 포기한 사실을 자신의 블로그에 밝혔다.

이유인 즉, <폴>(Paul)이라는 제목의 다른 신작 때문. <폴>은 <새벽의 황당한 저주> <뜨거운 녀석들>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닉 프로스트와의 공연작으로 두 영국인 만화광들이 미국으로 모험을 떠난다는 내용의 작품. <슈퍼배드>의 그렉 모톨라가 연출을 맡는다.

당초 사이먼 페그는 2차대전 당시 미군 특공대의 활약상을 그리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에서 영국인 장교로 나올 예정이었으나, 스케줄 문제로 아쉽지만 출연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고. 그는 “톰 셀릭이 인디아나 존스 역을 포기했을 때처럼 긍정적으로 생각하려 한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에인잇쿨닷컴’측은 데이빗 크럼홀츠(미드 <넘버스>) 역시 <인글로리어스...>에 참여하지 못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는 영화 속 특공대장으로 나오는 브래드 피트의 부하 역을 맡을 예정이었다. 크럼홀츠의 빈 자리는 <펄스> 등에 출연한 샘 레빈이 대신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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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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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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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조니뎁 2008/08/18 16:07

    조니뎁.. 왜저렇게 완벽한거야ㅠㅠ
    엄친아.................ㄷㄷ

    • 아래 뉴스에 올리실 댓글을
      잘못 다신 듯 합니다..^^;
      암튼 조니 뎁은 남자가 봐도
      쿨하고 완벽한 배우죠.

  2. 스킨스 2008/08/18 16:11

    이런. 아쉽지만 '폴' 기대 되는군요!

  3. 폴~ 을 기대하겠습니다. ^^ 새로운 스킨도 멋집니다. 어느분 실력이신가요? 정말 대단하세요~ 항상 익스트림 무비를 벤치마킹(?)하고 있는 양깡입니다.

  4. 반니스텔루이 2008/08/18 18:36

    우와, 엄청 기대된다, 폴,,, 뜨거운녀석들 ,새벽의황당한저주, 슈퍼배드 다 재밌게 본건데,ㅠㅠ

  5. 제가 좋아하는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