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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가 떠난 자리를 뱀파이어가 메우게 되었다. 할리우드 소식통들에 의하면 개봉 시기가 연기된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를 대신하기 위해 십대 타깃의 뱀파이어 영화 <트와일라잇>(Twilight)의 개봉 시기가 앞당겨졌다고.

인기 판타지 시리즈의 최신판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는 당초 올해 11월 21일 공개 예정이었으나, 제작사인 워너측이 내년 여름 시즌에 대비할 작품이 없다는 이유로 내년 7월로 개봉 시기를 변경한 바 있다.

<트와일라잇>의 경우 원래 북미 지역에서 12월 12일 개봉 예정이었던 것이 11월 21일로 개봉일이 한 달 이상 빨리 이루어지게 되었다. <트와일라잇>의 제작진들은 “<해리 포터>의 대타라기보다는, 스테프니 메이어 원작 베스트셀러의 영화판를 고대하는 팬들을 위한 것으로 봐 달라”고 당부했다.

<트와일라잇>은 17세 소녀 벨라가 작은 마을에 이사 온 뒤, 그 마을에 오랜 세월 살아왔던 뱀파이어 소년 에드워드와 사랑에 빠진다는 이야기. 이후 두 사람은 종족간의 넘기 힘든 장벽과 악한 뱀파이어들의 추적 등 힘든 시련을 겪게 된다고. <써틴> <독타운의 제왕들>의 캐서린 하드윅 감독이 연출하며 크리스틴 스튜어트(점퍼), 로버트 패틴슨(해리 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등 기대주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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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5 - [영화뉴스/영화] - '해리 포터 6' 내년 여름으로 개봉 연기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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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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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 작품, 주 내용이 순정만화스러운 것이 좀 여성지향적인 거 같더군요.
    저같은 남자들이 봐도 재밌을지 잘 모르겠군요.

    • 저런 스타일의 로맨스 영화 좋아하는데
      의외로 제 취향과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2. Lost Boys 만큼만 재미있기를 바랍니다

  3. 안봄^^

  4. 영화love 2008/08/17 09:33

    책 진짜 재미있게 봤는데,로맨스랑 액션이랑,판타지가 잘어우러져 있어서 꼭 봐야할책!
    아직도 4권은 아마존 청소년베스트셀러 1위이던데.영화도 봐야지.1,2,3,4다 영화롤 나왔으면...

  5. 틴에이져 뱀파이어 무비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