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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3>의 감독이자 <클로버필드>의 제작자인 J.J. 에이브람스가 이번엔 재난 영화에 도전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에이브람스가 각본가 데이빗 셀처(오멘), 유니버설 영화사와 함께 지진을 소재로 한 재난 영화 제작에 착수했다고. 마침 1974년에 제작된 유니버설사의 <대지진>(Earthquake)이라는 영화가 있지만 그것의 리메이크는 아니라고 한다.

에이브람스 감독은 최근 인기 SF 시리즈의 최신 극장판 <스타 트렉>(Star Trek, 내년 5월 개봉)의 연출을 맡아 현재 후반 작업에 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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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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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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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이브람스 감독의 재난영화라... 영화가 개봉되기까지 떡밥이 쏟아지겠군요~

  2. 정말이지 떡밥의 제왕이라고 할만하죠..^^;

  3. 재난 영화 매니아로써 !!!

    개봉만 하면 바로 달려갑니다잉~ ㅋㅋㅋㅋ

    헐리웃에서 간만에 지진영화 하나 나와 주시네요^^ ㅋㅋㅋㅋㅋㅋㅋ

  4. 방랑자 2008/08/13 12:54

    또 다시 클로버필드에 이어서 당신의 떡밥에 낚여야 하는 것입니까아아~? ㅠㅠ

  5. 제대로된 떡밥의 향연이 시작되겠군요

  6. 영화love 2008/08/17 09:49

    떡밥의 제왕:왕의 귀환 이군,완전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