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하는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Prince of Persia: The Sands of Time)의 촬영 현장을 담은 사진이 JustJared.com에 공개됐다(원본 사진 보러 가기).
주인공 다스탄 왕자 역을 맡은 제이크 질렌홀의 모습인데, <브로크백 마운틴> 등에서 비춰졌던 연약하고 섬세한 모습과 달리 터프한 전사의 이미지를 풍기고 있다. 원작 게임의 캐릭터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어 보인다.
질렌홀과 손을 맞잡고 있는 이는 그의 연인 리즈 위더스푼. 두 사람은 촬영이 이루어지고 있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에서 함께 체류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한다.
영화 <페르시아의 왕자: 시간의 모래>는 서기 6세기를 배경으로 사악한 대신과 싸우는 다스탄 왕자와 이국적인 타미나 공주의 모험담을 그리는 작품. 젬마 아터튼이 공주 역을 맡고, 알프레드 몰리나, 벤 킹슬리 등이 출연한다. 감독은 <해리 포터와 불의 잔>의 마이크 뉴웰. 개봉 시기는 2010년 5월로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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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몸짱인데 얼추 게임의 ㅜ주인공이랑 비슷하네요....그나저나 리즈는 이혼하고 나서 남친이 질렌홀...유부녀인데..^ ^
우왕? 저 복장은 2편에서의 모습인 것 같은데...
시간의 모래 왕자 복장은 저렇지 않은 걸로 기억 하는 데 뭐지?
복장을 게임 그대로 가져오진 않을 테고
아마도 변화를 준 거겠죠..^^
어헉... 마초맨 질렌홀이라니...
적응이 안되네요.
일본 아줌마들이 몸짱 배용준 사진을 봤을 때
이런 느낌이었을라나...
확실히 배용준 왕자 복근 봤을 때처럼
놀랍긴 합니다..^^
오~ 정말 잘 어울리는군요.
저렇게 잘 어울릴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턱수염이 부족해요!!! 그 염소수염이 매력 뽀인튼데... 근데 설마 이것도 3부작으로 나옵니까? 개인적으로는 갓 오브 워도 영화화 해줬으면 합니다(300감독이 만들면 어떨까요?).
3부작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가 성공하면 속편은 당연히 나오겠죠.^^
게임도 줄기차게 속편 나오고 있으니 말입니다.
너무 가발느낌이 나네요.
기대는 됩니다.
감독 배우 확실하니 잘 나올 것으로 기대됩니다.
사진만 봐서는 상당히 어색해 보이는데요. ['-';]
영화가 나와봐야 알겠지만서도…….
이거...사진만 보아서는 상당히 어색한 면도 없잖아 있군요..
뭐, 드래곤볼 실사에 비하면야 많이 양호한 편이죠...^^;
근육이 꼭 가짜같은 것이..풍선에 바람 집어넣은 것처럼 보이는 건 저뿐인가요?
그 휴대폰 광고에 나오는 가짜 근육처럼요?..^^
페르시아의 왕자가 아니라 페르시아의 노예같아요 ㅠㅠ 나만 그런가 ㅠㅠ
http://extmovie.com/3902
위 사진 보시면 알겠지만 게임 이미지랑은
꽤 잘 맞습니다..^^
예전 16비트 시절 PC게임의 캐릭터랑은
좀 다르지만요. 사실 오리지널 게임도
말이 왕자지 감옥에서 탈출하는 노예나 마찬가지였죠.
두개의 왕좌까지 가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네요..ㅋㅋ
마이클베이였으면 정말 좋았을텐데
그래도 제이크 질렌할 때문에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