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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 니로가 멜 깁슨이 주연하는 영화 <에지 오브 다크니스>(Edge of Darkness)에 출연할 전망이라고 버라이어티지가 전했다.

<에지 오브 다크니스>는 최근 연출자로 이름을 날리는 멜 깁슨이 모처럼만에 연기자로 복귀하는 영화. 동명의 BBC 미니 시리즈를 원작으로 <카지노 로얄>의 마틴 캠벨 감독이 연출하는 주목작이다.

영화 속에서 멜 깁슨은 토마스 크레이븐이라는 이름의 보스턴 경찰서 강력반 형사로 등장. 살해당한 딸과 관련된 정부의 비리를 파헤치게 된다. 이번에 새로이 합류하여 영화에 무게감을 더해줄 로버트 드 니로는 증거를 없애기 위한 목적으로 파견되는 정부요원 역을 맡는다고.

<에지 오브 다크니스>의 촬영은 이달 중 미국 매사추세츠주에서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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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9 - [영화뉴스/영화] - 멜 깁슨, 연기자로 본격 컴백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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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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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드니로는 정말 다작하네요

  2. 근래에는 '이거다' 싶은 영화가 딱히 없어서...
    왕년의 포스를 느낄 수 있는 연기를 좀 보여줬으면 싶네요..^^;;

  3. 로버트드니로와 알파치노에 이어서
    로버트드리노와 멜깁슨..ㅎㄷㄷ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