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초고화질 스틸!! 클릭을 하면 커집니다


20세기폭스사가 제작 중인 실사판 <드래곤볼>의 새 홍보용 이미지들이 공개됐다.

첫 번째 사진은 영화의 주인공 손오공(저스틴 채트윈)과 부르마(에미 로섬)이 함께 있는 모습. 앞서도 공개된 사진이지만 사진을 클릭하면 초 고해상도 이미지로 감상할 수 있다. 나머지 사진들은 캡션 설명을 참조.


사용자 삽입 이미지

도복을 입은 손오공이 여의봉을 쥐고 있는 모습.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손오공의 연인으로 설정된 '찌찌'. 원작에서처럼 무술 동작을 펼치고 있다. 연기하는 배우는 한국계 제이미 정.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본 배우 타무라 에리코가 연기하는 ‘마이’. 원작 만화에선 ‘피라후’의 부하였지만, 이번 영화에선 피콜로 대마왕의 부하이자 변신술의 달인으로 나온다.


<드래곤볼>은 내년 4월에 공개될 예정으로 제임스 웡 감독이 연출을 맡고, 주윤발 박준형, 랜달 덕 김 등이 출연한다.

관련 소식
2008/07/19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일본판 포스터 공개
2008/07/07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새로운 사진
2008/06/24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해리 포터' 등 신작 사진 대량 공개
2008/05/23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야무챠, 무천도사 사진 공개!
2008/05/16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손오공 등 새 캐릭터 사진 공개
2008/05/12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손오공 사진 공개
2008/04/28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티저 포스터 공개
2008/03/25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촬영 종료
2008/03/12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일본서 최초 개봉
2008/03/05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2009년으로 개봉 연기
2008/02/11 - [기획 / 특집/칼럼] - 실사판 '드래곤볼' 캐스팅 총정리
2008/01/29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에 한국계 배우 또 가세
2008/01/25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의 에미 로섬, 박준형에게 호감
2007/12/26 - [영화뉴스/영화] - 에미 로섬 "드래곤볼 위해 무술 훈련 했다"
2007/12/22 - [영화뉴스/영화] - 주윤발 "드래곤볼 원작 만화 본 적 없다"
2007/12/19 - [영화뉴스/영화] - 주윤발, 실사판 '드래곤볼'의 무천도사로!
2007/12/17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촬영 현장 최초 공개
2007/12/17 - [영화뉴스/영화] - god 박준형, 실사판 '드래곤볼'에 캐스팅
2007/12/06 - [영화뉴스/영화] - 한국계 여배우 실사판 '드래곤볼'에 출연
2007/11/14 - [영화뉴스/영화] - '드래곤볼' 실사판 주연 캐스팅 공개
2007/11/07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Z' 촬영은 멕시코에서
2007/10/03 - [영화뉴스/영화] - 실사판 '드래곤볼 Z'의 감독은 제임스 웡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94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공들여 영화 찍는 감독과 배우에게 불만은 없지만,
    고화질 스틸이 이렇게 감흥이 않오는 영화도 참 오랜만인 것 같다.

  2. 얼마나 흥미로운 괴작이 될지 기대가 큽니다...^^;;

  3. 방랑자 2008/08/02 13:06

    =ㅅ=;;;;;;;

    아, 할 말을 잊었습니다.

    차라리 빠삐놈 디스코리믹스를 24시간 연속으로 듣겠습니다;;;;;

  4. 어떤 영화든 뚜껑 열어보기 전까진 평가하지 말자.....는 생각을 아무리 하려고 해도,

    이 드래곤볼 건에 대해서 만큼은 왜 이리 희망이 안보이는지 모르겠어요...OTL

  5. 이 영화는 어째 소식이 공개될때마다 불안해지냐.. - -

  6. 이미 제작한 영화라서 더 이상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시리즈화되지않고 그 자체로 완결된다면 그나마 안심이겠지요.

    만약 시리즈화되어 속편에서 "베지터"가 등장한다면..
    미국판"베지터"....

  7. 히괴견 2008/08/02 23:45

    아무리 봐도 손오공이 저게 모야~

  8. 부탁이니까 여기서 끝내자...
    속편은 안된다...

  9. 제작비가 1억달러라고 하는데..
    도무지 믿기지가 않습니다.... 1천만달러를 잘못 표기했으려나요 -_-;;

  10. 아무래도 '귀귀'의 '드라곤볼'로 갈듯한 분위기;;;

  11. 실사판"드래곤볼"의 충격은 준비운동을
    이제 막 시작하려는 것에 불과하군요.

    3부작으로 기획되었으면 앞으로 평생 상상조차 하지
    못한 것을 엄청 많이 볼 것 같습니다.

  12. 아고몽 2008/08/04 09:01

    베지터 캐릭터는 무지 느끼할 듯...

  13. 모레이타우 2008/08/04 11:08

    3부작 기획은 1편이 흥행 된다는 전제하인데...

    왠지...개봉하면...

    혹평과 동시에 망할듯...-_-.....

  14. 스틸만 봐도 괴작의 향기가 솔솔

  15. 제발 안했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