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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엔틴 타란티노 감독의 전쟁 영화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rious Bastards)의 주연으로 브래드 피트의 캐스팅이 사실상 확정됐다.

엔터테인먼트위클리지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영화 속의 터프한 특공대 대장 알도 레인 역을 맡기 위해 제작진들과 협상을 진행 중이라고 한다. 한편 브래드 피트의 라이벌인 나치 장교 역으로 거론됐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출연설은 완전한 오보라고. 두 사람의 흔치 않은 연기 대결을 기대했던 이들로서는 많이 아쉬울 것이다.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히틀러를 제거하기 위해 적진 투입되는 미군 특공대들에 관한 이야기. 타란티노 감독 특유의 영화광적 연출 센스가 전쟁물에서 어떻게 표현될지 주목되는 작품이다. 제작은 와인스타인컴퍼니와 유니버설픽쳐스가 맡아 올 가을부터 촬영에 들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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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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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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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타란티노가 전재영화라 기대되는데요^^

  2. 굉장히 독특한 전쟁 영화로 나올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