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주연의 호러 블록버스터 <나는 전설이다>의 프리퀄(prequel) 영화가 만들어진다.
공포영화 전문 사이트 ‘쇼크틸유드롭닷컴’은 <나는 전설이다>의 감독 프랜시스 로렌스의 말을 인용, 프리퀄 형식으로 새 영화가 제작되며 윌 스미스도 로버트 네빌 박사 역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로렌스 감독에 따르면 맨해튼 번화가를 텅 비우게 만들고 촬영했던 <나는 전설이다>의 노하우가 있는 만큼, 프리퀄 제작은 보다 간편해질 거라고. 또한 그는 원작자 리처드 매드슨이 <나는 전설이다>의 각색을 만족해했으며 프리퀄 영화의 시나리오 작업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1억5천 달러의 제작비로 만들어진 <나는 전설이다>는 북미 지역에서만 2억5천 달러, 세계적으로 5억8천만 달러 이상의 수익을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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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는 되는데...
좀비..?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감염자들이
전편과 같은 디자인으로 나온다면 좀...
극장에서 봤는데 그래픽 뭥미 ?? 했음...
저두 좀비들 디자인이 좀 바껴야만 -_-
그놈들 하나도 안무서워요 - -
리처드 매드슨이 전작의 각색을 만족했다니 조금 의외네요^-^);;
그렇담 제목은 <나는 전설이 될 것이다>같은 미래형으로?ㅎㅎ
만족했다기보단 거듭되는 영화화에 이젠 그냥 포기해버린 건 아닐까요 ㅎㅎㅎ
-ㅅ-;; 이미 이야기의 결과가 구렸는데 그 앞 얘기를 해서 어디다 쓴다는 건지...;;
저도 원작자가 만족했다는 것이 좀 의외더군요.
제가 보기엔 원작의 메시지를 완전히 깔아뭉개버린 결말인데 말입니다.
그래도 프리퀄은 좀비도 더 나오고 인명살상도 더 나올 것 같아
살짝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