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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의 인기 게임을 원작으로 한 <맥스 페인>,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SF <지구가 멈추는 날>, 그리고 <트랜스포머>의 섹시 스타 메건 폭스가 주연한 호러영화 <제니퍼의 시체>의 포스터가 공개됐다(고해상도 이미지는 맨 아래 슬라이드 참조).

<맥스 페인>(Max Payne)은 마크 월버그가 연기하는 고독한 형사 맥스 페인이 가족과 동료를 잔혹하게 살해한 범죄자를 추적한다는 이야기. 복수의 광기에 사로잡힌 그는 쌍권총을 들고 갱들과 혈전을 벌이면서 동시에 어두운 내면 세계로의 악몽 같은 여정을 시작한다고. 포스터의 나온 어둠의 천사 이미지가 그러한 스토리를 암시하고 있다. 미국 내 공개일은 오는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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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멈추는 날>(The Day the Earth Stood Still)은 1951년도 동명 SF 영화를 리메이크하는 작품. 키아누 리브스가 지구에 대격변을 불러오는 외계인 클라투를 연기한다. 제니퍼 코넬리는 지구인 과학자로 출연, 클라투의 사명과 밀접한 관련을 맺게 된다. 2장의 포스터 중 눈에서 광선이 나오고 있는 형상은 오리지널 영화에서 가공할 위력을 보여준 외계의 로봇 ‘고트’로 여겨진다. 개봉 예정일은 오는 1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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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의 시체>(Jennifer's Body)는 악마의 저주를 받은 킹카 치어리더(메건 폭스)가 시골 마을의 소년들을 먹이로 삼는다는 내용의 코믹 호러. <주노>의 각본가 디아블로 코디가 각본 및 제작을 맡은 기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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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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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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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노협 2008/07/24 13:05

    와 맥스페인..포스터 멋지네요....점점 기대치 상승 중...제니퍼의 시체는..메간 폭스 라,,기대..지구가 멈추는 날은...키아누 형님이라 기대..^ ^

  2. RobbieHolic 2008/07/24 17:30

    맥스패인 1의 음악이 상당히 인상적이었죠. ost는 게임꺼 그대로 갖다썼으면 좋겠네여

  3. 사일런트 힐이 게임 음악을 그대로 쓴 부분이 있어서 굉장히 놀랍고 즐거웠는데
    맥스 페인은 아마 별도의 OST쓰지 않을까 싶네요.
    사일런트 힐의 경우엔 감독 크리스토프 강스가 원작 게임 팬이기도 해서
    가능한 일이었죠.

  4. 메간 폭스 주연의 영화라.....이거 왠지 저번에 파파라치에게 찍힌 사진이 생각나는데 이 영화의 촬영현장이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