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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 배우 윌 페럴이 ‘두 얼굴의 사나이’, 일명 '투페이스'로 변신한다. 할리우드 소식통들에 따르면 그가 <투페이스>(Two-Face)라는 영화에서 다중인격자를 연기할 거라고(물론 헐크, 배트맨과는 상관없는 작품이다..;;).

<투페이스>는 인종차별주의자인 남자가 모종의 사고로 인격이 분리되는 바람에, 원래의 인격과는 전혀 딴판인 겸손하고 진보적인 인격을 갖게 된다는 스토리.

각본은 TV 시리즈 <엑스 파일>과 최근 개봉된 <핸콕> 등의 시나리오를 썼던 빈스 길리건이 담당. 감독을 맡을 이는 현재 물색 중이며 본격적인 제작은 내년 초부터 시작할 계획이라고 한다.

한편 윌 페럴은 얼마 전 제작이 발표된 제목 미정의 셜록 홈즈 영화에서 홈즈(<보랏>의 사샤 바론 코헨)의 조수 왓슨 역으로도 캐스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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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2 - [영화뉴스/영화] - 보랏, 셜록 홈즈로 변신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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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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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가 많이 되네요

  2. 문제가 탤러데가 나이트, 블레이즈 오브 글로리 등
    이분 나오는 신작들 국내 개봉이 죄다 안되고 있죠..
    아무리 미국 코미디가 안먹힌다고 해도
    좀 심한 것 같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