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을 연출한 오우삼 감독의 신작이 발표됐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코믹북 원작의 <칼리버>(Caliber)가 오우삼 감독의 차기 연출작이 될 거라고(원작이 되는 만화는 7월 24일부터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개최되는 ‘코믹콘’ 행사에서 공개될 예정).
작품의 주된 내용은 19세기 미국 북서부 지역의 총잡이로 설정된 아서왕과 그의 기사들에 관한 이야기. 제목 ‘칼리버’ 역시 아서왕의 전설적인 검 ‘엑스칼리버’에서 따온 것으로 여겨진다. 영화의 제작에는 조니 뎁이 운영하는 영화사 인피니티움니힐과 오우삼 감독의 오랜 파트너인 테렌스 창 등 참여한다.
원작 코믹스의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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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아지만 적벽대전 1부 보고 너무 실망을 해서, 아무리 클리아맥스가 2부라도 차마 극장으로 발이 떨어지지 않을 거 같군요.
오우삼 감독 헐리우드진출해서 만든 페이스오프랑 미션임파서블2는 정말 재밌게 봤는데 그 후론 멋진 작품이 없는 거 같아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적벽 1부는 사실 2부의 예고편이나 마찬가지라서 실망하시는 것도
무리는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그래도 전 조자룡, 관우의 액션이나 삼국지의 각 인물들 소개 같은 게
원작의 영향 탓인지 꽤 볼만하더라고요...^^
"시실리안"은 "주윤발"출연 예정의
헐리우드 영화"암흑가의 세 사람"리메이크에
이은 고전갱스터 느와르"리메이크작"인가!?
한 때"맨 오브 데스티니"라는 제목이라고 알려졌던
"디바이드"에서 마침내 헐리우드에서 "오우삼"감독과 "주윤발"이 조우하는 것인가!?
시실리안하고 다른 오우삼 감독 작품들은
짧게 언급만 된 상태라
저도 잘은 모르겠습니다.
관련 정보가 더 업데이트되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스토리 자체는 흥미를 끄는것 같네요.. 그러니 원작이나 구해서 봐야지~ (응?)
전설의 총 캘리버가 땅속에 묻혀있는걸 용을 쓰며 뽑아내는 장면에서 시작(할 리가)
오우삼의 <칼리버> 외에 이 그래픽 노블은 다른 씨리즈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2년에 한편씩 제작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각각의 제작비는 미니멈 8000만불이 책정되어있는 상태입니다. 2010년에 <칼리버>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2018년까지 계획이 잡혀있는 씨리즈 입니다.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