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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의 블록버스터 속편 <아이언맨 2>의 새 각본가로 저스틴 서룩스가 기용됐다.

서룩스는 할리우드에서 주로 연기자로 활동해 온 인물. <아메리칸 사이코> <미녀 삼총사 2> <마이애미 바이스> 등에 조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그러던 중 지난해 <데디케이션>이라는 작품으로 감독 데뷔를 했으며, 오는 8월 개봉을 앞두고 있는 벤 스틸러 주연의 코미디 <트로픽 썬더>로 각본가 신고식을 치렀다. 대작 영화의 각본가치고는 경력이 좀 부족한 것이 아닌가 싶은데, 아마도 <아이언맨>의 제작사인 마블사에서 그의 알려지지 않은 재능을 미리 발견한 모양이다.

<아이언맨 2>는 전편에 이어 첨단 기술과 재력으로 업그레이드하는 히어로 ‘아이언맨’의 활약상을 그리는 작품. 전편의 주역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팰트로, 테렌스 하워드, 그리고 존 파브로 감독이 복귀한다. 개봉 예정 시기는 2010년 4월로 잡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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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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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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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능보다도 뭔가 다른 이유가 작용한게 아닐까요. 무려 '트로픽 썬더'의 작가라면;;;
    (다우니 주니어가 흑인으로 나오는 괴이한 월남전 패러디 영화 OTL)

    • rolb 2008/07/16 22:47

      트로픽썬더 보셨어요?
      아직 개봉도 안했는데 괴이하다는 표현을 쓰는 이유가 뭐죠?

    • 영화를 미리 보셨다기 보단 설정이나
      예고편의 장면으로 짐작하신 듯하네요..^^

  2. 아이언맨2는 코믹물로 방향을 전환한건가...

  3. 아이고 웬지 불안해. 저스틴 테로 (테로가 맞는 발음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나름 영화보는 눈이 있어서 '아메리칸 사이코'나 '머홀랜드 드라이브' 같은 영화에도나왔던 배우이긴 하지만...

    • 익숙지 않은 이름일 경우
      국내 영화관련 DB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표기를 씁니다만.. 앞으로는 Jade님이
      지적하신대로 쓰도록 하겠습니다..^^

  4. 빨리 나왔으면 휴.... 2011 년이면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