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콤사의 히트 액션 게임 <로스트 플래닛>(Lost Planet)이 할리우드에서 영화화된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캡콤과 워너브라더스사가 협력으로 영화판 <로스트 플래닛>을 제작하기로 했다고. 각본은 잭 스나이더 감독의 신작 <왓치맨>(Watchmen)의 시나리오를 맡았던 데이빗 헤이터가 담당한다. 재미있는 것은 데이빗 헤이터가 인기 게임 <메탈 기어 솔리드>의 성우(스네이크 역)로도 잘 알려진, 게임계와 인연이 깊은 인물이라는 것.
원작 게임 <로스트 플래닛>은 Xbox360과 PS3, PC 등으로 선보인 3인칭 액션 슈팅 게임. 온통 얼음으로 뒤덮인 외계 행성에서 괴 생명체들과 싸우는 내용인데, 마침 주인공 캐릭터가 한류 스타 이병헌을 모델로 제작되어 큰 화제가 된 바 있다. 영화판의 주인공도 이병헌이 맡아줬으면 하는 바람이다.
관련 리뷰
2007/05/26 - [게임 / 영상매체/리뷰] - 로스트 플래닛 - Lost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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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도 같이 따라 흘러들어갔으면 좋겠군요.. ㅎㅎ.. ^^;
마침 G.I.조로 할리우드에 진출한 상황이고
이 영화로 주연자리도 꿰찼으면 좋겠습니다..^^
Xbox360 으로 무지 재미 있게 해서그런지 ..
이병헌이 안나오면 .. 먼가 이상할꺼같은 기분이 ㅎㅎ
하지만 이병헌이 영어발음이 될런지요 ^^;ㅎ
인터뷰 보니 영어 실력 많이 늘었다던데요.
G.I.조에 출연하고 있으니 확실하겠죠.^^
이게임 원래 주인공 모델이 이병헌이죠 .. 그러니 영화판에 저 주인공에 이병헌이 안나오면 이상한데 헐리우드에서 영화로 나오면 분명 백인으로 바뀔가능성이 무지 크다는..
그런데 이게임은 우리나라에서만 한게 아니고 다른나라서도 할꺼고 그쪽 사람들 눈으로 봐도 저 ㅁ모델이 이병헌이라는걸 알면 어떤생각을 가질지 궁금하군요
일단 이병헌은 헐리우드에 계속 잔류할 목적이더군요 영화한편 더 찍는다고 하고
일단 G.I조에서 조연급인데 이 영화흥행 에 따라서 좌우될것 같습니다.
어차피 조연이라도 이런 영화에 주연으로 발탁되지 말라는 법도 없으니..
그런데 이병헌이 저 복장입고 외계괴물한테 총쏘고 ㄸ뛰어다니는거 생각하니 좀 매치가 안되기도..
그린아이 잡고부터 막장으로 치닫는 스토리를 영화에서는 좀 어떻게 해 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초반 설정은 참 멋있었는데.. 중간부터 뭔소리야...하는 분위기더니.. 마지막은 안드로메다로 가더군요.
그냥 스펙터클하게 괴물들만 때려잡는 영화가 되길 바랍니다. ^^
제대로 만들면 끝내주게 스펙터클할 텐데 말이죠.
이병헌만 나와준다면 금상첨화고...^^;;;
과연 헐리우드에서 이병헌을 주인공으로 할지..궁금하네요..
금성무를 주인공으로 한 게임이 있었죠?? 귀무자였나..
이병헌을 좀더 멋지게 그렸으면 ㅠㅠ
멋있기는 금성무쪽이 좀 나은듯.....
아쉽네요 ㅠㅠ
귀무자 영화판은 금성무 캐스팅이 되긴 했는데..
영화가 좀 딜레이되는 모양이더군요.
감독 크리스토프 강스도 다른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고...
제대로 좀 나와줬으면 하는데 말입니다.
이병헌의 이미지가 워낙 강한 게임이니.. 주인공도 이병헌이 아니면 어색할 것 같네요. 게임에서는 후반부 갈수록 스토리가 꼬이는 경향이 있으니 왠만하면 괴물 때려잡는 스토리로 1부, 줄줄이 꼬인 스토리를 풀어가는 2부 정도로 만들어줬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