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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얼티메이텀>의 맷 데이먼이 주연하고 동 작품의 연출을 맡았던 폴 그린그래스가 감독하는 영화 <그린 존>(Green Zone)의 촬영 현장 사진이 엠파이어지 온라인판에 공개됐다.

영화의 제목 ‘그린 존’은 이라크에 주둔한 미군의 관리구역을 뜻하는 말. 맷 데이먼이 연기하는 미군 장교 로이 밀러가 후세인이 가지고 있다고 미 정부가 주장해온 대량살상무기의 존재에 대해 의구심을 품게 되고, 진실을 파헤치던 도중 위험한 결과를 맞게 된다는 스토리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미군 병사 차림의 맷 데이먼과 폴 그린그래스 감독(오른쪽)의 모습이 담겨져 있다. 본 시리즈 같은 액션 스릴러 뿐만 아니라 <블러디 선데이> <플라이트 93> 같은 정치적인 영화에서도 탁월한 재능을 발휘한 그린그래스 감독작이라는 점에서 기대할만한 작품이다.

<그린 존>은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내년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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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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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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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맷 데이먼에게선 제이슨 본이 우선적으로 떠오르네요.

  2. 맷 데이먼 하면 아무래도 제이슨 본이죠...^^;;
    전에는 그가 액션 스타가 될줄 상상도 못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