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트 감독 쿠엔틴 타란티노의 신작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Inglorious Bastards)의 제작에 관한 정보가 할리우드리포터지에 소개됐다..
<인글로리어스 배스터드>는 2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한 전쟁 액션물로, 1967년 로버트 알드리치 감독의 <특공대작전>(The Dirty Dozen)처럼 적진에 투입되는 특공대들의 활약상을 그리는 작품. 타란티노 감독의 전작 <데스 프루프>를 제작한 와인스타인컴퍼니가 제작 및 배급을 담당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영화의 촬영은 오는 10월부터 유럽 지역에서 시작되며, 내년 5월에 열리는 칸 국제영화제 이전까지 완성해 출품할 계획이라고. 어떤 배우가 출연할 것인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인기 스타 브래드 피트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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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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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부터 moviestory.net 이라는 사이트에서의 영화정보와
익스트림무비의 영화정보가 겹치는데 왜 그러는거죠?
아, 스테판님의 블로그로군요...^^;;
어차피 외국의 소식들을 번역해 올리는 거라..
(물론 제 나름의 생각과 별도의 정보도 포함시키지만요)
때론 정보가 겹치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