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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포터와 혼혈왕자>(11월 개봉 예정) 중에서 루퍼트 그린트

영화 <해리 포터> 시리즈에서 주인공 해리 포터의 단짝 ‘론 위즐리’ 역으로 유명한 루퍼트 그린트가, 십대들의 삼각관계를 다룬 영화 <체리밤>(Cherrybomb)에 출연한다.

<체리밤>은 아일랜드 벨파스트 지역을 배경으로 두 소년이 예쁘지만 교활한 여자 친구를 독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처절한 경쟁을 그리는 영화. BBC 드라마 <크랜포드>로 주가를 올린 킴벌리 닉슨이 루퍼트 그린트를 사로잡는 소녀 역을, 아일랜드 출신 유망주 로버트 시한이 그린트와 사랑의 라이벌 관계가 되는 친구 역을 맡는다.

영화의 감독은 신예 리사 버로스 드사와 글렌 레이번이 공동으로 담당. 촬영 및 공개 시기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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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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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으아 해그리드다....

  2. 해그리드라면 떡대 캐릭터인데, 어떤 의미에서 론을 보고
    그런 이야기를 하신 건지 궁금하네요..^^;;

  3. 홀쭉이 2008/07/09 22:28

    점점 완소남이 되가는군요

  4. 아이고 우리 론... 정말 착하게 크고 있습니다. :)

  5. 토미에 2008/07/12 23:23

    해리보다 난 론이 더 좋더라~

  6. 해리나, 헤르미온느도 이미지 변신하려 노력인데
    론도 슬슬 독립 준비를 하는 모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