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시리즈 제22탄 <007 퀀텀>(Quantum of Solace)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전편 <카지노 로얄>에서 연인 베스퍼를 잃은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는 그녀를 죽게 만든 악당 미스터 화이트(제스퍼 크리스텐슨)를 잡아 심문하고, 그의 뒤에 조직의 실세인 도미닉 그린(마티유 아말릭)이 있음을 알게 된다. 결국 본드는 MI6의 수장인 M(주디 덴치)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복수의 여정에 나서는데...
숨 막히는 추격전과 박력 넘치는 액션, 그리고 후끈한 본드걸들. <카지노 로얄> 이후 차세대 007 영화에 걸맞은 멋진 장면들로 가득한 예고편이다. 마지막에 영화의 로고와 함께 등장하는 슈트 차림의 본드는 속된 말로 ‘간지 폭풍’이라 할 만하다.
<007 퀀텀>은 현재 후반 작업 중이며 국내에서 오는 11월 6일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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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언제 들어도 멋진 007 메인테마곡...빨리 보고 싶네요.. ^ ^
워 진짜 수트 차림 '간지 폭풍'이네요 -.-)b 기대기대
제임스 본드는 남자들의 영원한 로망이죠..T_T
정말 온몸에 본드라고 바르고 다니는가 봐요.
왜 그리 온세상 여자들이 촬싹촬싹 달라붙는지...
엄청나구나.. 흐악.. 기대 기대 ㅠ.ㅠ
피어스 브로스넌과 숀 코너리가 떠오르는건 나만의 욕심일까요?...ㅎㅎㅎ
007을 싫어 했는데 카지노로얄부터 증말이지 후덜덜하게 재미있더군요. 역시 이 영화도 필히 관람을 해야 겠군요. 그리고 영화 타이틀과 등장하는 장면은 증말이지......
새로운 첩보물"트리플 엑스""본 시리즈""미션 임파서블"시리즈에게
밀려 "007"효과가 전혀 없었을 것처럽 보였으나 "007 카지노 로얄"로서
"기사 회생"!!~
"인디아나 존스4'가 "이국적 모험물"의 대표작으로서 강렬한 "포스"를 보여주더니.
"007"은 이번 새 시리즈물로 첩보물"대표작"으로서 강렬한 "포스'를 보여주는군요!!~
그냥 '퀀텀 오브 솔러스'하면 안되는 걸까요?
Tomorrow Never Dies와 The World Is Not Enough를
'네버 다이'와 '언리미티드'로 바꾼 건 그렇다쳐도
걍 '퀀텀'하니 영 느낌이 그저 그렇다는...^^;
저도 '퀀텀 오브 솔러스'가 익어서
국내 개봉명이 좀 불만이지만
원제가 일반인들에게 익숙하지 않을거라 생각하면
짧게 줄인 것도 납득이 되긴 합니다.
그나마 언리미티드처럼 전혀 생뚱맞은 제목이
아닌게 다행일지도요..-_-;;
중간중간에 007이란 숫자가 실루엣으로 삭 뜨는것하고 제목의 o 2개를 숫자 0하고 삭 바꾸는 게 멋있군요.
그나저나 미스터 화이트 되게 오래도 지껄이네요 OTL
이거 개봉명이 다시 '퀀텀 오브 솔러스'가 된 모양이더군요...-_-;
한글 예고편 공개된 거 보니까 그렇게 나와있습니다.
수입사에서 오락가락하니
소식 올릴 때마다 이름 바꾸고 하기가 귀찮네요.
개봉전에는 못미더웠던 그... 이제는 역대 어느 007보다 빠지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진짜 지대로 간지가 좔좔 흘러요. 뺀질해보이던 과거의 007보다 훨씬 마초적이고 카리스마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개인적으로 역대 007 중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그야말로 개간지
올해최고의기대작
11월이 몹시 기다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