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크 월버그가 지난 2006년 자신이 출연했던 영화 <디파티드>의 속편 기획이 진행 중임을 밝혔다.

전편과 마찬가지로 속편 역시 마틴 스콜세지 감독, 각본가 윌리엄 모나한에 의해 추진 중에 있다고. 월버그는 MTV무비블로그와의 인터뷰에서 “오리지널 영화(무간도)가 3부작이기 때문에 새로운 배우들로 구성된 뒷이야기, 혹은 이전 배우들을 데려다가 프리퀄(과거 이야기)을 찍을 수도 있다”고 언급했다. 여기에 스콜세지 감독이 선호하는 명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출연할 가능성도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월버그는 <디파티드> 속편에 완전히 찬성하는 것은 아니라고. 그는 “전편보다 좋다면 물론 환영이다. 하지만 나는 돈 때문에 참여하고 싶지는 않다. 나는 <대부 2>는 좋아하지만 <대부 3>는 싫어한다”라며 허술한 속편에는 출연할 뜻이 없음을 내비쳤다.

한편 <디파티드>의 속편이 제작된다고 해도 언제 나올 수 있을지는 불투명하다. <디파티드>의 주연이었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함께 현재 <살인자들의 섬>(Shutter Island)을 찍고 있는 스콜세지 감독은, 디카프리오와의 또 다른 합작 영화 <라이즈 오브 시어도어 루즈벨트>(The Rise of Theodore Roosevelt)도 계획하고 있는 상태. 여기에 비틀즈 멤버 조지 해리슨의 다큐멘터리 등 다른 차기작 스케줄까지 꽉 잡혀있기 때문이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637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대부2는 좋아하지만 대부3는 싫어한다. 무슨 뜻인지 딱 알겠군요.

  2. 대부3도 썩 나쁜 영화는 아니지만
    전작들이 워낙 걸출해서 떨어져보일 수밖에 없죠.^^;

  3. 자주 경찰역으로 출연하는 "마크 월버그"
    "커럽터"에서는 "주윤발"보다는 "마크 월버그"가 실질적 주인공이었지요!!~

  4. 프리퀄 나오면 볼만하겠는데요. 만약 나오면 배우들은 왠만하면 그대로(..) 해줬으면;;

  5. 프리퀄이라... 무간도 2편을 최근에 다시 보니
    진관희가 나올 때마다 왠지 좀 웃기더군요..^^;;

  6. TV서 트윈 이펙트 하는 거 보고 헛웃음이 나오던데요^^;

  7. 아, 거기선 진관희랑 종흔동 같이 나온다면서요?
    이번에 다크 나이트에서도 진관희 나온다던데
    극장에서 반응이 어떨지 궁금합니다..ㅎㅎ

  8. 굿타임워리어 2008/07/02 00:45

    무간도 같이 만들려고 하나... 그래도 이건 아니지...그 숱한 걸작들을 외면하고 마틴 스콜세지에게 범작 디파티드 로 감독상을 준 미국 아카데미의 수준이란...
    스콜세지 같은 감독이 이런 영화 속편 만들 것 같지도 않고. 쩝
    차라리 중국 감독 데려다 찍으면 이런 영환 더 잘 나올수도 있다고 봄.

  9. 스콜세지에게 아카데미가 작품상 준 건 그간 못준 것에 대한
    미안함의 뜻이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