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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라이어티지가 액션 사극 <300>의 속편이 레전더리픽쳐스/워너브라더스사를 통해 기획되고 있다고 전했다.

<300>의 원작자인 프랭크 밀러가 속편과 연동되는 그래픽 노블을 집필 중이며, 전편을 감독한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고. 하지만 새 영화가 전편의 프리퀄(과거 이야기)인지 혹은 스핀오프(외전)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잭 스나이더는 당초 프랭크 밀러의 작업물을 보기 전까지 연출 의사를 표명하지 않을 방침이었으나, <300>의 속편이라는 기획 자체에는 분명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레전더리픽쳐스사의 관계자는 “프랭크 밀러의 비전을 잭 스나이더가 스크린으로 옮긴 <300>은 이제껏 보지 못했던 결과물이었다. 전작과 마찬가지로 멋진 스토리의 속편이 되길 바라고 있다”고 말했다.

참고로 현재 프랭크 밀러는 <씬 시티> 스타일의 히어로물 <스피릿>을 연출 중이며, 잭 스나이더는 동명의 걸작 코믹스를 영상화하는 <왓치맨>을 감독하고 있다.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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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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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태현의 생각

    Tracked from zakared's me2DAY 2008/07/01 13:17  삭제

    영화 '300'의 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제목을 뭐로 정할 지 상당히 기대된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walker。 2008/06/30 17:22

    이야기가 크게 중요하지 않은 영화라고 해도...
    거기서 무슨 이야기를 더 뽑아낼 수 있을지...;;

  2. 스파르타 아테네 연합군 대 페르시아의 대전쟁이면
    나름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그래도 제라드 버틀러의 캐릭터가 이미 죽어버렸으니
    300다운 맛이 날지는 좀 걱정이네요..

  3. 데드맨 2008/06/30 18:11

    그럼 제목을 300 2탄 라고 해야되나 ㅋㅋㅋㅋㅋ

  4. ㅋㅋㅋ 2008/06/30 18:33

    제목의 뭘로 나올지 심히 궁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 륜캐럿 2008/06/30 18:55

    ...삼~! 십~!....

  6. 박노협 2008/06/30 19:43

    이번에는 혹시 여왕님의 복수..^ ^ 주인공은 누가 할지 감독도 잭 스나이더가 하면 더욱 좋고..

  7. IQ430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8. 실화를 바탕으로 한 "브레이브 하트"는 주인공이 끝내 "악당 보스"를
    물리치지못하고 처형당하지만 실존 역사를 바탕으로 한 판타지적 사극
    "300"에서는 "악당 보스"와 끝까지 싸워서 이겨야겠지요!!~

  9. 속편 제목 : 300 이하 맛세이 금지--;;

  10. "다크 나이트'처럼 제목이 바뀌거나 "역습의 샤아"처럼
    부제를 단 제목의 "속편"이 제작되야겠군요.

  11. 그래도 기대되는건 뭘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