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미드 <로스트>와 <스피드 레이서>로 유명세를 얻고 있는 매튜 폭스가 워너브라더스사에서 제작하는 영화 <빌리 스모크>(Billy Smoke)의 출연을 위해 협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빌리 스모크>는 한 엘리트 암살자가 임무에 실패하여 죽음 직전까지 간 뒤, 깨달음을 얻고 구원을 얻으려한다는 이야기. 그가 생각한 구원의 방법은 세상의 모든 암살자들을 다 없애는 것이라고 한다. 영화의 원작은 오니프레스라는 출판사가 내년에 출간할 예정인 동명의 코믹북이라고.
매튜 폭스라는 배우를 눈여겨두고 있는 이들이라면 그의 킬러 연기를 기대해볼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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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킬러를 다 없애봐야 그동안 새로 또 생길텐데 어쩔 것인가 하는 생각이 OTL
스판덱스 히어로가 안나와도 코믹스를 영화로 옮기는 사례가 많은 건 고무적이군요. ('원티드'는 좀 미묘하지만)
모든 자경단에게 해당되는 얘기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