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셀>의 감독 타셈 싱의 새 차기작이 발표됐다. <신들의 전쟁>(War of the Gods)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300>의 프로듀서 마크 캔튼과 지아니 넌네리가 제작을 맡는다.

<신들의 전쟁>은 그리스 신화의 영웅 테세우스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 테세우스는 아리아드네가 준 실을 들고 다이달로스가 만든 미궁에 들어가, 반인반우의 괴물 미노타우르스를 무찌른 인물이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영화는 테세우스가 이끄는 인간들과 거인족들의 전투를 중점적으로 다룰 거라고. <300>과 마찬가지로 실사 인물과 CG 배경을 합성하는 그린 스크린 특수효과가 주로 사용될 전망이다.

<신들의 전쟁>의 각본은 <데스 노트>의 할리우드 리메이크판 시나리오를 집필 중인 블라스 & 찰스 팔라파니데스 형제가 담당. 본격적인 제작은 내년 초부터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관련 소식
2008/06/28 - [영화뉴스/영화] - '인크레더블 헐크' 감독도 그리스 신화를 영화화
2007/08/16 - [영화뉴스/영화] - '더 셀'의 타셈 싱, SF 스릴러 영화로 복귀
2008/06/05 - [영화뉴스/영화] - '데스 노트'도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62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흠.. '더 셀' 이라길래 스티븐킹의 좀비소설 '더 셀'의 영화소식인줄알고... -_-;; ㅋ

  2. 다이달로스와 미노스 이 둘만으로도 영화 소재가 넘쳐날텐데 역시 영웅이 들어가야 하나보군요.
    미노타우르스의 출생비화가 어떻게 그려질지 참 기대됩니다. 이거뭐 변태도 아니고..-_- ㅎㅎ

  3. 데드맨 2008/06/28 17:05

    스티븐킹의 셀 같은경우는 좀비영화 아닌가요 ?
    휴대폰괴전파로 전세계 사람들이 좀비로변한다는..그거 영화로 제작할예정이기는 하죠
    그리고 미노타우르 는 이미 괴물영화로 몇번나온적이 있다는..
    최근작으로 2006년 토니 도드 , 롯거하우어 가 나온 미노타우르가 있었죠
    미노타우르 와 테세우스 신화를 영화로 만들었는데 영화 좀 별로였다는..
    배우들도 생판 모르는 배우이고 그나마 여주인공인 루시브라운이 영국 외화시리즈
    < 프라이머벌 > - 얼마전 채널 CGV서 방영했던.. 에서 주연급으로 나오기는 합니다.
    토니 도드 , 롯거하우거가 나온 미노타우르 라는 영화가 있지만 보시면 후회하실듯..

    차라리 현시대에 미노타우르가 살아서 사람들을 잡아먹고 학살하는 내용이었다면 b급 크리쳐물로 좋았을텐데 라는 생각도 드네요...

  4. 제발 <300> 정도만 되어줘도 만족하겠습니다.

  5. 스티븐 킹의 셀은 일라이 로스 감독(호스텔)이 영화화할 예정입니다
    (당초 계획보다 일정이 좀 늦어지고 있지만...)

  6. 타셈 싱이라면 정말 믿을만 하겠네요. ^^
    개인적으로 [더 셀]을 너무 재밌게 봤었으니..
    영상들이 너무 아름답던게 기억나네요.

  7. 타셈 싱 감독의 'The Fall'도 평가 좋던데
    국내에는 언제나 들어올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