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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 리치 감독의 신작 범죄 액션 영화 <락큰롤라>(RocknRolla)의 예고편이 엠파이어온라인에 공개됐다(예고편 보러 가기)

<락큰롤라>는 러시아 마피아가 꾸민 땅 사기로 인해 수백만 달러의 눈먼 돈 생기자, 런던 지하 세계의 군상들이 그것을 노리고 덤벼든다는 이야기. 악명 높은 범죄의 제왕에서부터 섹시한 회계사, 부패한 정치인, 좀도둑 등 다양한 인물들이 일획천금을 노리고 서로 작당하고 배신하는, 가이 리치 감독 특유의 복잡한 플롯을 지닌 작품이다. <300>의 제라드 버틀러, <미션 임파서블 2>의 탠디 뉴튼, 제레미 피번, 톰 윌킨슨 등이 출연한다.

<스내치>를 연상시키는 그래픽 영상, 꼬이고 꼬이는 전개 등, 예고편만 봐도 가이 리치 감독 작품 다운 느낌이다. 유쾌하고 떠들썩한 범죄 영화를 좋아한다면 기대해봄직한 작품일 듯. 북미 개봉은 10월경에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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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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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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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ㅁㄴㅇ 2008/06/26 04:03

    음... 제이슨 스테덤이나 제이슨 플레밍, 비니 존스같은 예전 가이리치 패밀리는 하나도 안보이는 듯 하네요... 그러고보니 예전 가이리치 영화 볼때만 해도 제이슨 스테덤이 이런식으로 액션전문 배우가 될줄은 상상도 못했는데ㅎㅎ 어쨋든 기대는 됩니다.

    • 제이슨 스테텀은 원래 나오려고 했는데
      스케줄 문제로 불참했다고 하더군요.
      그 사람도 이제 유명 배우니 그런 문제가 있겠죠.
      비니 존스도 '미드나잇 트레인' 같은
      호러 영화 주연이고...^^

  2. 전형적인 가이리치 영화네요
    리치패밀리가 한명도 안나온다는 면이 독특하네요

  3. 가이 리치.. 포에버~!!!

  4. 돌아왔구나~!!!
    스웹트 어웨이는 당신한테 어울리지 않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