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할리우드에서 화제가 된 이슈 중 하나가 8~90년대를 휘어잡았던 양대 액션 스타 아놀드 슈왈츠네거와 실베스터 스탤론의 공연 소식이다.

지난 6월 22일자 타임즈지 온라인판은 이전까지 한 번도 같은 영화에 출연한 적이 없던 두 사람이 놀랍게도 발리우드(인도) 영화에서 공연할 것이라고 전해, 영화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겨줬다.

동지에 따르면 현역 캘리포니아 주지사로 있는 슈왈츠네거와 최근 <람보 4: 라스트 블러드>를 찍은 스탤론이 인도 영화 <인크레더블 러브>(Incredible Love)에 카메오로 캐스팅되었다는 것.

<인크레더블 러브>는 인도인 스턴트맨이 할리우드에서 성공을 거두지만 진정한 사랑을 찾지 못한다는 줄거리로, 인도의 톱스타 아크샤이 쿠마르, 카리나 카푸르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여기에 스탤론과 슈왈츠네거 두 배우를 끌어들일 수 있었던 건 발리우드 영화 사상 최대 제작비인 1천1백만 파운드(약 220억)가 투입되는 대작이기 때문이라고.

하지만 24일자 로이터 통신은 양측 대변인의 말을 빌려 <인크레더블 러브>에 스탤론의 카메오 출연은 확인됐지만, 슈왈츠네거 주지사는 불참한다고 전했다. 두 배우의 스크린 공연이 무산된 것은 아쉽지만, 만약 발리우드 영화에서 둘이 춤추고 노래하는 모습이 나온다면 어땠을지 조금은 아찔한 생각이 든다.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5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못할 말로 아놀드옹의 경우 저 영화에 출연 할 시간이 있다면, 차라리 "터미네이터 4(가제)"에 우정출연을 해주는 게 옳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나저나 몇일 전에 누출되었다는 "터미네이터 4(가제)"의 각본을 읽어 본 결과 정말 실망스럽더군요. 맥지 감독의 주장대로 누출된 각본이 부디 가짜이길 바랍니다.

  2. 주지사 임기 만료되면 다시 영화계에 복귀하지 않을까 싶네요.
    터미네이터 5,6에는 나올지도 모른다고 하니
    기대를 가져도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