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영화 <G.I. 조: 라이즈 오브 코브라>의 공식 제목이 처음 소개된 네덜란드의 ‘시네마 엑스포’에서, 다른 할리우드 영화사들의 차기작들 포스터와 홍보물이 대량으로 공개됐다.

네덜란드의 영화 사이트 Film1.nl에 올라온 이들 포스터 사진 가운데에는 실사화 소식 이후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으는 <드래곤볼>과 키아누 리브스 주연의 SF <지구가 정지된 날>, 올 여름 최대의 기대작인 <다크 나이트>, 그리고 <해리 포터와 혼혈왕자> 등 주목작들의 것도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끈다.

아래 영화사 별로 분류된 슬라이드 사진을 통해 관심작들의 면면을 미리 살펴보시기 바란다(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됩니다.)

20세기폭스


워너브라더스


드림웍스


월트디즈니


소니픽쳐스


유니버설픽쳐스


파라마운트


관련 소식
2008/06/24 - [영화뉴스/영화] - 이병헌 출연 'G.I. 조' 정식 제목 공개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5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백승민 2008/06/24 21:25

    헛! 왓치맨이란 영화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 없나요?
    뭔가 거대한 B급의 느낌이! (욕이 아닙니다 저는 B급을 사랑합니다)

    • 왓치맨은 개인적으로 내년 개봉작들 중
      가장 기대하는 영화입니다.
      얼마전까지 익스트림무비에서 '워치맨'으로 표기했었는데
      원작 책이 국내 출간되면서 '왓치맨'이라는 제목을 택해
      그에 따르기로 했습니다. 아래 링크 누르시면
      지금까지 관련 소식들 올린 것을 볼 수 있고요.
      http://extmovie.com/search/워치맨

      이중에서 김도훈 기자님이 쓰신 왓치맨 원작 소설
      리뷰는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http://extmovie.com/2157

  2. 왓치맨 B급 수준의 영화가 아닐텐데요. 300 혹은 그 이상 자본 투입되는데 -_-;;

    • 2008/06/24 21:46

      여기서 300은 작년에 나왔던 영화 300입니다.

    • 제작비는 얼마가 투입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잭 스나이더 감독이라면 <300> 이상으로
      멋진 작품을 내놓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3. "포비든 킹덤"이 연상되는 "드래곤볼"포스터!!~
    스틸사진 외에는 아직 구체적인 것이 드러나지않은 "드래곤볼"
    "포비든 킹덤"이 "드래곤볼"의 구체적인 실마리를 제공하는 것 같아요.

    • 쩝... 2008/06/24 22:22

      포비든 킹덤 수준도 안될꺼 같은데요...딱 보니까 스트리트 파이터나 DOA 수준인데...

    • outsider 2008/06/24 22:50

      실사판 <드래곤볼>의 자료나 정보는 모두 페이크이니 믿지 마시길.. 제작하고는 있지만 진짜는 개봉 직전까지도 공개하지 않을겁니다. 제대로 연막작전 펼치는거죠. ㅋㅋㅋ

    • 자료들이 페이크라는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
      어디서 그런 정보가 나왔는지 궁금합니다.

    • D 2008/06/25 00:22

      근거 있는 얘긴가요?

    • 지난번 일본 소년 주간지에 나온 천하제일무도회 사진 보고는.. 어떤 이변이 생겨도 보지 않을 것같은 영화가 되어버렸습니다.

      개봉 전부터 뭔 소리냐 말할수도 있지만..
      스트리트 파이터나 DOA 수준도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나마 스파나 도아는 못만들었어도 나름대로 스케일이라도 컷지..
      천하제일 무도회를 무슨 동네 도장보다도 좁은 곳으로 표현을 해놨으니..
      주인공만 보면 화가 치밉니다. T T

    • 원작에 충실은...애초에 바라지도 않고
      그저 영화 자체로라도 완성도 있게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4. ㅁㄴㅇ 2008/06/24 22:44

    가이 리치의 락큰롤라... 뭔지는 모르겠지만 기대되네요.

    • outsider 2008/06/24 22:47

      전 이미 '가이 리치의 액션물'이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필수감상목록에 올렸습니다.

    • 300의 제라드 버틀러와 탠디 뉴튼, 톰 윌킨슨 등이
      출연하고요.
      수백만 파운드가 걸린 사기극에 거액을 노리고
      런던 암흑가의 군상들이 몰려드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록스탁앤투스모킹배럴스, 스내치 좋아하신다면
      기대할만 하겠더군요. 개봉일은 10월 3일이고요.

  5. 드림 웍스의 트로픽 썬더 리스트에 올립니다. 특수 분장 장난 아닌듯.. 다우니를 흑인으로 만들어버렸으니 ㅋㅋㅋ

    • 아카데미 수상 배우인데 이미지 변신을 위해
      흑인으로 변신했다...는 설정이더군요.
      저도 무척 기대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