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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더맨> 시리즈의 네 번째 영화가 2011년 5월에 공개될 전망이라고 LA타임즈지가 보도했다.

이러한 사실은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총괄 제작해온 프로듀서 로라 지스킨이 밝혔는데, 마침 같은 마블코믹스 원작의 <퍼스트 어벤저: 캡틴 아메리카>, <해리 포터> 시리즈의 완결편 <죽음의 성물: 2부> 등 다른 주목작들도 그 시기에 공개될 예정이어서 개봉 시기가 조절될 가능성도 있다.

지스킨에 따르면 <스파이더맨 4>의 각본(<조디악>의 제임스 밴더빌트가 담당)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상태지만, 제작사인 소니측이 3년 이내에 영화를 선보이길 희망하고 있다고 한다.

한편 <스파이더맨> 1, 2, 3편을 내리 연출한 샘 레이미 감독과 토비 맥과이어 등 기존 출연진들이 4편에 복귀하는지 여부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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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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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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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년이라?! 단신 뉴스군요.. 개인적으로는 배트맨과 스파이더맨이 한 판 붙어보는 스토리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ㅎㅎ프레데터와 에어리언의 대결처럼 말이죠, 저는 정말 그 생각은 상식의 허를 찌르는 획기적인 생각이었다고 생각했었어요. 예전에 개그콘서트보면서 다른 코너에서 다른 개그맨이 다른 개그맨의 코너와 유행어을 패러디하는 것을 보면서 약간 쇼킹했거든요, 저래도 되는구나, 근데 왜 그전까지는 아무도 저런 시도를 안했을까하면서요.

    • ^^ 2008/06/23 14:08

      배트맨이랑 스파이더맨은 각각 다른 코믹스사 캐릭터라 한 영화에 나오는 게 쉽지 않을 듯싶네요..ㅋㅋ

  2. 아고몽 2008/06/23 13:42

    토비 맥과이어 없는 스파이더맨은 상상하기가 싫어요 ㅠㅠ

  3. 아.. 아직 3년이나 남았잖아요..
    너무해요 ㅠㅠ

  4. 아직 멀었군요;;

  5. 박수칠 2008/06/24 15:53

    스파이더맨은 마블에서 따로 관리 안들어가는가요?? 어벤져스 발판을 차곡차곡 다지는 마블같던데..ㅎㅎ

  6. 현재 판권을 가지고 있는 소니가 마지막까지 단물을 빨아먹으려고 애쓰는 중이죠
    스파이더맨 4편에 베놈 스핀오프까지 제작되니, 마블 스튜디오가 진행 중인
    마블 유니버스에 스파이더맨이 합류하려면 꽤나 기다려야 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