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 3편에 등장할 새 주인공이 발표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지에 따르면 아역 배우 윌 폴터가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의 새 주역인 유스터스 역을 맡게 됐다고.
영국 출신으로 1994년생인 윌 폴터는 가스 제닝스 감독의 2007년 영화 <람보의 아들>(Son of Rambow)에서 주연을 맡은 경력이 있다. 그가 연기할 유스터스라는 캐릭터는 <나니아 연대기> 1, 2편에서 활약한 페번시 형제자매들의 사촌. 나니아의 세계로 다시 돌아간 에드먼드(스캔다 케이니스), 루시(조지 헨리), 그리고 캐스피언 왕자(벤 반스)와 함께 새로운 모험을 펼치게 된다.
<나니아 연대기: 새벽 출정호의 항해>는 2010년 5월에 공개될 예정이며, <007 언리미티드> <어메이징 그레이스>의 마이클 앱티드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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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 [영화뉴스/영화] - 마이클 앱티드, <나니아 연대기> 3편 감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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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리즈 병맛 남
영국영화는 확실한 이런 쪽 스토리를 원작으로 한 영화들이 강세네요^^ 그것도 시리즈^^* 하아~
인상만 봐선 배우를 아주 잘 고른 것 같습니다. 누가 봐도 유스타스라고 할 만한 얼굴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