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가짜 임산부로 나온 모습
프로듀서 래티 그롭먼은 ‘피플’지와의 인터뷰에서 “처음엔 그녀와 일하는 것이 조금 꺼림칙했지만 실제 보니 놀라운 배우였다”라고 말했다. 최근까지 린제이 로한은 음주와 약물문제로 재활시설을 들락거리는 등 온갖 스캔들을 일으켰지만, 이번 영화에서는 장시간의 촬영에도 진지하게 임하고 있다고.
그롭먼은 “로한은 정말 자연스럽게 연기한다. 로한이 업계의 다른 버릇없는 배우들과의 다른 점이 있다면 그녀에겐 진짜 재능이 있다는 것이다. 로한은 패리스 힐튼 같은 사람들과는 다르다. 우리는 그녀에게 기회를 주었고 그것이 적중했다”라며 그녀를 칭찬했다.
하지만 로한을 주연으로 내세운 탓에 생각지 못한 문제도 생겼다고. “파파라치들이 달려들고 있다. 내 인생에서 가장 정신 나간 일이다. 그들은 너무나 공격적이다. 프로듀서라기 보단 경찰이 된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
<레이버 페인스>는 라라 샤피로 감독이 연출하는 코미디 영화. 린제이 로한은 극중 유명 출판사에서 일하던 중 해고를 면하기 위해 가짜로 임신한 척하는 캐릭터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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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망나니가 개과천선하면 좋아해야되는 뉴스인데..
왠지 이아가씨가 개과천선한다니까... 좀 김이 빠지네요... - -
근데 사실 로한이 비슷한 또래의 배우 중에서는
연기를 좀 하더군요
아... 페어런트 트랩..T_T
그땐 정말 귀여웠는데....
어쩌다 이리 컸는지...
아 진짜 페어런트트랩에서 너무기여웟는데 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