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 당시 국내에서도 화제를 모은 프랑스산 액션 영화 <13구역>의 속편이, 7월부터 제작에 들어간다고 ‘슬래시필름닷컴’이 전했다.
영화의 자세한 줄거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로, 제작진들이 흔히 ‘야마카시’라 불리는 익스트림 스포츠 ‘파쿠르’의 고수들을 영화에 출연시키기 위해 공개 모집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편을 제작했던 뤽 베송이 속편의 시나리오도 담당하며 <죽어도 다시 한번>(2003)의 감독 패트릭 알렉산드링이 메가폰을 잡는다고.
지난 2004년에 공개된 <13구역>은 범죄와 부패로 인해 격리된 13구역 내에서 펼치는 곡예 같은 파쿠르 액션을 볼거리로 한 작품. 파쿠르의 실제 창시자인 다비드 벨이 주연을 맡아 직접 고난이도 액션을 펼쳤으며 <테이큰>의 감독 피에르 모렐이 연출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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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옹박 수준의...
벽타고 넘어가고 하는건 이게 한 수위였던거같은데
2편이라니.. 좋군요!!
액션 정말 예술이었죠..^^
2편에 1편 주인공들도 나왔으면 좋겠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보는 내내 입을 다물지 못했던 영화중에 하나네요.
사람이 저런 동작을 보여 준다는게 참 신기했던..
드디어 나오는군요.. 속편 기대됩니다..
그 주인공 여동생도 한칼있으마 하던데 ㅋㅋㅋㅋ
누구였죠?? 많이는 아니지만 좀 본 얼굴이던데..
생각이 안나요.....
그동생도 나올라나요?? ㅎㅎ
공개모집은 조연들로 끝내고 피에르모렐 한번 더 했으면 검증가는 2탄이 될듯싶군요..
좋아부렀어...언제 나오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