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이미 와인하우스냐 비욘세냐? 007 시리즈 22번째 영화 <007 퀀텀>의 주제곡을 부를 가수로서 경합을 벌였던 두 사람. 그런데 둘을 제치고 전혀 새로운 제3의 인물이 해당 자리를 차지했다고 한다.

영국의 더 선지에 따르면 영국 여가수 리오나 루이스(Leona Lewis)가 <007 퀀텀>의 주제곡을 부르는 주인공이 되었다고. 1985년생인 그녀는 2006년 리얼리티 방송 ‘엑스팩터’를 통해 데뷔한 뒤 영국 차트와 빌보드 차트를 단숨에 석권한 대형 신인. 머라이어 캐리와 셀린 디온의 뒤를 이을 차세대 디바로 지목되고 있는 아티스트다.

더 선지는 영화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리오나 루이스는 주제가를 부르기에 충분한 프로필을 가진 몇 안 되는 후보 중 하나였다. 원래 제작진들이 원했던 가수는 에이미 와인하우스였지만 그녀의 (거듭된 스캔들로) 망가진 이미지 때문에 뽑을 수가 없었다. 현재 리오나는 주제가 녹음 작업 중이며 조만간 그녀의 멋진 노랫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007 퀀텀>은 전편 <007 카지노 로얄>에서 연인을 잃은 제임스 본드(다니엘 크레이그)의 복수극을 그리는 작품. 마크 포스터 감독이 연출을 맡고 올가 쿠릴렌코, 젬마 아터튼, 마티유 아말릭, 주디 덴치 등이 출연. 국내에선 오는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

관련 소식
2008/05/29 - [영화뉴스/영화] - '007 퀀텀'의 주제곡을 비욘세가?
2008/02/13 - [영화뉴스/영화] - 에이미 와인하우스, 007 주제곡 부를 가수로?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51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