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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 <히어로즈> 중에서

영국산 SF 드라마 <닥터 후>로 유명한 크리스토퍼 에클스톤이 힐러리 스웽크 주연 영화 <아멜리아>(Amelia)에 출연한다.

인도 출신 미라 네이어 감독이 연출하는 <아멜리아>는 실존했던 여성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1897~1937년 실종)의 이야기를 다루는 전기 영화. 에클스톤은 힐러리 스웽크가 연기하는 에어하트의 동료 항법사 '프레드 누난'을 연기한다.

<아멜리아>는 현재 촬영 중으로 두 사람 외에 리처드 기어, 이완 맥그리거, 버지니아 매드슨 등이 참여하고 있다.

참고로 최근 에클스톤은 이병헌이 출연하는 할리우드 액션 영화 <G.I. 조>(내년 8월 공개)에서 악당 ‘데스트로’ 역을 맡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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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8 - [영화뉴스/영화] - 이완 맥그리거, 에어하트 전기 영화 출연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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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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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러블 2008/06/17 10:14

    립흘이 하나도 안달렸어 ㅠㅠ
    아직 에클스턴 아자씨는 "닥터 후"구나.교체된지 한참되었는데 ㅠㅠ
    닥터 후 2시즌에서 얼굴탱탱한 남정네로 바뀐뒤로 안봐요.
    이 배우 은근히 안뜨는 거 같던데
    닥터후로 자국내에선 이름떨쳤지만 이번에 GI 조나 이 영화로 세계적으로 유명해지면 좋겠구만요.

  2. 저도 교체된 뒤의 닥터 후보다 이분이 더 좋더군요.
    가끔 '식스티 세컨즈' 같은 영화서 조역으로 이분 보는데
    개성있고 멋진 배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