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라스 케이지의 신작 <노잉>(Knowing)의 스틸 사진들이 USA투데이지 온라인판을 통해 공개됐다.
<노잉>은 <다크 시티> <아이 로봇>의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SF 스릴러. 1958년 한 소녀가 자신에게 들리는 수수께끼의 목소리를 토대로 무작위처럼 보이는 숫자들을 종이에 써 타임캡슐 안에 집어넣는데, 50년 후 발견된 그것이 과거와 미래의 대재난을 예측한 암호로 밝혀진다는 스토리다.
니콜라스 케이지가 그 암호를 해독해 앞으로 닥쳐올 대재앙을 막으려는 테드 마일즈 교수 역으로 출연. 스틸 사진 속에서 그와 동분서주하는 여성 캐릭터는 50년 전 예언서를 쓴 소녀의 딸인 다이애나로 <트로이> <28주 후>의 로즈 번이 연기한다.
<노잉>은 현재 촬영이 진행 중이며 내년 3월 경에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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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11 - [영화뉴스/영화] - 니콜라스 케이지, 종말 소재의 스릴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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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스타일이랑 뜀박질하는 스타일이 내셔널 트레져랑, 넥스트를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하는 군요 ㅡㅡ;;
미래를 예지한다는 점에서 넥스트의 내용과도 좀 겹치는데
알렉스 프로야스 감독이니 색다른 뭔가를 보여주리라 기대합니다..^^
이런내용의 스토리 영화는 무지많죠,,..
옛날 캐스퍼반디엔 주연의 스릴씨커 라는 영화가 생각나네요 ...갑자기 그영화생각이 왜 나는지..ㅋㅋㅋㅋ
스릴씨커.. 제목만 들은 영환데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스릴시커>.. 과정보다 엔딩이 더 괜찮은 영화죠. 아무튼 미래의 대재앙을 미리 막으려 고군분투한다는 설정은 똑같네요.
확실히 넥스트랑 내셔널 트레져랑 겹쳐보이긴 하지만... 그래도 스토리가 제취향이라..
많이 익숙한 내용 같지만 그래도 결말이 궁금해서
보게 될 것 같습니다.^^
혹시 저기 여자분은 레지던트 이블2에서 학생좀비한테 야금야금 씹히신분???
언듯 비슷하게 생겼는데 전혀 다른 배우입니다.^^
레지던트 이블 2의 그 배우는 산드린 홀트고
이 영화의 여배우는 로즈 번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