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에서 현재 개최중인 ‘라이센싱 인터내셔널 엑스포 2008’의 전시물 사진이 영화 사이트 ‘커밍순닷넷’에 올라왔다.
영화팬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터미네이터 4>(Terminator Salvation: The Future Begins)의 대형 천 포스터와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 <G.I. 조>에 등장하는 메카닉 모형, 그리고 얼마 전 리메이크 소식이 전해진 <로보캅>의 이미지 등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참고로 <터미네이터 4>는 맥지 감독에 의해 현재 촬영 중이며 내년 5월에 공개될 예정. 전작들에서 아놀드 슈왈츠네거가 연기했던 터미네이터 T-800의 구형 모델 T-600이 영화 속에 등장할 전망인데, 사진에 찍힌 것이 바로 그것인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G.I. 조>에 나오는 굴착기(?) 모형
<로보캅>의 리메이크는 MGM 영화사를 통해 이루어진다는 정도만 알려졌는데, 이번에 공개된 사진(아래)에 따르면 2010년경에 완성된 작품을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08/06/04 - [영화뉴스/영화] - 맥지, '터미네이터 4' 진행 상황 공개
2008/05/08 - [영화뉴스/영화] - 'G.I. 조' 캐릭터 사진 추가
2008/05/19 - [영화뉴스/영화] - '로보캅' 리메이크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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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보캅디자인이 조금 아쉬운듯한데 너무 스키니 해서...
영화에서는 바꼈으면 좋겠네요
저 로보캅 사진은 임시 이미지 같아요.
저대로 나오면 욕 제대로 먹을 거 같은데요...-_-;;
우어어 로보캅...초초 기대됩니다...어떤 디자인으로 나올지.. ^ ^
새로운 "건담""발키리"에 이어
새로운 "터미네이터""로보캅"등장 예정!!~
요즘은 소재의 빈곤현상이 심각한것 같군여..물론 어릴때 보던 영화들이 다시 리메이크되지고 시리즈로 만들어지면 예전 추억도 새록새록 나고 좋긴하지만...또 전편을 능가할만한 리메이크나 시리즈작들이면 모르는데 요번 인디아나존스도 보진 못했지만 별로라는 평이 많구..오히려 예전을 깎아 먹는 듯한 느낌이라면 별로 기분 좋진 않네여.
경기가 안좋으면 보수적으로 제작하려는 경향이 있어서 생뚱모르는 작품보다는 좀 인지도가 있는 작품의 속편이나 리메이크 작품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네요, 그러니 소재의 빈곤현상도 원인이지만 제작자의 리스크 매니지먼트 차원에도 원인이 있다고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꼭 영화로 만들고 싶은 원작들이 몇 개있는데 조만간 영화제작사에 한번 제안해보려고요.^^*
국내 영화로는 60년대 김기영 감독의 "하녀"가 한번쯤 리메이크 되었으면 좋겠네요. 요즘 사람들이 우리나라에도 이런 영화가 있었다는 걸 알게되면 얼마나 놀랄지 궁금하군요.
님말에 동감합니다..제작자 입장에서는 예전 히트작들은 아무래도 실패위험이 덜 할수도 있으니...저 같은경우는 예전의 공포의 외인구단을 다시 만들어 봤으면...예전영화는 그당시 히트는 했다지만 개인적으로 ost를 제외하면 너무 허접해서 좋은 원작을 너무 못살린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요...
'하녀', 정말 훌륭한 영화입니다.
로보캅! 저 위디자인만 본다면 무슨 전구 같아 보여요...그리고 터미네이터는 T800모델 같아 보이네요.
지아이 유격대;;ㄷㄷㄷ
스키니? 무슨뜻이에염?;
2010년 개봉이라...아이언맨처럼 최첨단되는건가?
로보캅 옛날에 진짜 재밌게봤었는데..
근데 로보캅저 얼굴은 로보캅 트레이드마크아닌가 생각됨
좀 얇상하게 마른듯 나왔다는뜻이에요..
전엔 좀 더 통통(?) 한 이미지였던듯
쥬라기공원4는 2008년 개봉예정인데 여름안에 나오려나?
T2 시작전 나레이션
1997년 8월29일 이 핵전쟁으로 30억이 죽었는데, 생존자들은 이날을 심판의날이라 했고, 또 다른 악몽인 기계와의 전쟁을 치뤄야했다. --기계와 사름들이 싸우는 장면 후 -- 기계들들 조종하는 스카이넷은 두 터미네이터를 보냈는데, 첫번째는 1983년에 날 죽이기 위해 보냈지만 실패한 것이고, 두번째는 반란군 지도자인 내아들 존 코너를 죽이기 위해 보내진것이다. 반란군 측에서도 존의 수호자를 보냈는데, 문제는...누가 먼저 오느냐였다.
솔직히 3편처럼 망작될 것같은 기분이.,..ㅠ.ㅠ. 터미네이터는 2편이 캡짱이었는데..
분명, 제2편에 비하면 졸작이지요. 하지만 영화 자체는 졸작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영화 자체는 평범(?)했지만
역시 존코너로 나온 배우가 에드워드 펄롱의 이미지를 따라갈 수 없었던데다 신캐릭터인 T-X가 별로 새로운 무언가를 보여주지 못했다는 두 가지 요소가 좀 마이너스였죠.
터미네이터는 2에서 끝났어야 했어. 2까지가 완벽하고 완전한 콜렉션인데.
3는 개인적으로 재앙이었다. 물론 볼만하기는 했지.
맨 아래 로보캅은 'DAFT PUNK'의 느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