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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맨>에서 주인공 토니 스타크의 친구이자 공군 조종사인 로드 대령을 연기했던 테렌스 하워드가, 미국의 군사 전문 사이트 Military.com과의 인터뷰에서 <아이언맨 2>가 내년 3월부터 촬영에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이언맨 2>는 앞서 발표된 마블사의 차기작 스케줄에 따라 2010년 4월 30일에 공개될 예정. 전편을 성공시킨 존 파브로 감독이 다시 메가폰을 잡고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기네스 펠트로 등 주요 출연진들이 복귀할 전망이다.

물론 아이언맨 갑옷을 보고 군침만 삼켰던 테렌스 하워드 역시 속편에 출연해, 아이언맨의 동료인 ‘워머신’으로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

참고로 <아이언맨 2> 보다 먼저 토니 스타크의 모습을 보고 싶은 분들은 그가 카메오로 나오는 <인크레더블 헐크>를 놓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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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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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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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파인로 2008/06/10 13:45

    "Damn! …Next time, Baby." 가 생각나는군요. 극장에서 실컷 웃었더랬죠.

  2. 로디가 '대령'이었군요, 중령 쯤 되는줄 알았는데...^^;

  3. Skywalker。 2008/06/10 16:06

    좀 많이 기다려야되네요. 아쉽지만 마블 입장에서도 하나씩 번갈아가며 팔아야하니...

  4. 각본가 파업 때문에 스케줄이 밀려서 2009년은 신작 없이 보낸다는군요.
    덕분에 한동안 장사는 되겠지만 마블의 주가가 약간은 떨어질 수 있다나 뭐라나...

    • 배우 파업도 있을 예정이라던데..
      그건 좀 적당히 양측에서 타협하고
      넘어갔음 싶네요.

  5. http://www.cinemablend.com/new/Contradictions-Appear-About-Favreau-And-Marvel-9121.html
    파브로 감독과 마블 사이에 약간 문제가 생겼다는 얘기가 흘러나오고 있는데 속편에 나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면 하는 심정입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