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 캔> <에비에이터> 등에서 실존 인물들을 연기해온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또다시 전기 영화에 출연한다.
할리우드리포터지에 따르면 디카프리오는 <아타리>(Atari)라는 영화에 출연, 비디오 게임 산업의 아버지라 불리는 놀런 부쉬넬(Nolan Bushnell) 역을 맡게 되었다고. 브라이언 헤커, 크레이그 셔먼이 각본을 맡는 <아타리>는 <스미스씨 워싱턴에 가다>(1939), <터커>(1988)의 요소를 취해 주인공의 성공과 좌절을 그릴 예정이라고 한다.
공학도였던 놀런 부쉬넬은 비디오 게임 초창기에 세계적인 히트작 ‘퐁(Pong)’을 만들어 대박을 친 인물. 영화의 제목으로 쓰인 ‘아타리’는 그가 세운 게임회사로 오늘날까지도 게임 업계에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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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의 필요성이 심각히 느껴져;;;;
예전의 그 샤방한 미소년은 어디에?
그래도 아이돌에서 그치지 않고
배우로서 자리를 잡은 모습이
좋아보입니다..^^;
영화제작도 겸해서 그런가, 모습이 너무 변했다. 날이 갈수록 디카프리오 눈매가
마치 잭 니콜슨을 보는듯... 진짜 관리좀 하셔야지
그래도 "블러드다야몬드" 에서는 괜찮던데요.
기대되요 디카프리오..^^*
아타리 회사에서 그 유명한 '벽돌깨기' 게임을 위한 경제적인 회로의 고안을 위해
스티브 위즈니악에게 문의하고, 그는 단 3일만에 회로 안의 75개의 칩을 50개의
칩으로 줄여버렸으나 위즈니악의 로직을 이해 못한 아타리사 개발진들이 다시 칩을
늘리는 생쇼를..... 아무튼 영화상에서 잡스와 빌도 볼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ㅎㅎ
낙였다;; 진짜 게임 개발자가 되는 건줄 알았네요.. ㅎㅎ;;
노..농담이시죠? ^^;
저도 진짜 개발자로 변신한다는줄 알았어요.. -_-;;
이런.. 하하하..
저두 진짜 게임 개발자로 -_-;;
뜻하지 않게 낚시성 제목이 된 점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아타리로선 최악의 시점에 영화가 나오는군요.
퐁에 대해서 저도 한마디~
1972년 캘리포니아의 산타클라라밸리에 있는 작은 술집에 테스트용으로 한대를 들여놓은 것으로 퐁의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당시 이 기계를 한대 만드는데 400달러가 들었다고 하며 한대당 하루에 100달러를 벌었다고 하네요.
처음 보는 것이기에 주인도 처음에는 저게 뭐야~~ 라는 식이었는데..
갑자기 손님 하나가 얼굴이 상기되어서 저 기계가 작동을 안하니 어떻게좀 해봐요!! 라고 하여 가보니..
우유팩을 잘라서 만든 동전 수납함이 동전으로 꽉차다 못해서 넘처 흐르고 있었다는..
재미있는것은 산타클라라밸리가 지금의 실리콘밸리라네요.
wolf5160님의 글을 보니
당시엔 정말 굉장했었나보네요.
어떻게 저런 조악한 수준의 게임이
대박을 쳤나 싶지만...
저 또한 요즘 세대는 이해못할 8비트 게임에
열광했던 과거를 떠올리면 나름 수긍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