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만화를 원작으로 일본에서 영화화돼 크게 히트한 <데스 노트>가 할리우드에서 리메이크될 전망이다.
‘쇼크틸유드롭닷컴’ 등 해외 소식통들에 의하면 신예 블라스 & 찰스 팔라파니데스 형제가 버티고엔터테인먼트사의 의뢰를 받아 <데스 노트>의 할리우드판 각본을 집필 중이라고 한다.
이 같은 정보는 버티고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된 제작자로, <더 링> <그루지> <디 아이> <다크 워터> <언인바이티드>(장화, 홍련) 등 아시아 호러 영화들을 줄줄이 리메이크하고 있는 더그 데이비슨의 최근 공개된 바이오그래피를 통해 알려졌다고.
이밖에 <데스 노트> 리메이크에 관한 더 이상의 정보는 없지만, 추후에 할리우드 배우들이 포함된 캐스팅 소식 등이 전해진다면 <드래곤볼> 실사판만큼이나 사람들의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리뷰
데스 노트 L: 새로운 시작 - L change the WorLd (2008) by Loomis
데스 노트 L: 새로운 시작 - L change the WorLd (2008) by makeneko
데스 노트: 라스트 네임 - Death Note: The Last Name (2006) by makeneko
'뉴스 >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리들리 스콧, '멋진 신세계' 영화화? (8) | 2008/06/06 |
|---|---|
| SF '카프리콘 프로젝트' 리메이크 감독 결정 (5) | 2008/06/06 |
| 프레디 하이모어, 또다시 천재 캐릭터 연기 (4) | 2008/06/06 |
| '새벽의 저주' 속편 감독 발표 (14) | 2008/06/06 |
| '트랜스포머 2' 정식 제목 결정 (24) | 2008/06/06 |
| '데스 노트'도 할리우드서 리메이크 (11) | 2008/06/05 |
| 브라이언 드 팔마, '보스턴 교살자' 연출 (3) | 2008/06/05 |
| '호빗' 사루만도 중간계로 복귀? (10) | 2008/06/05 |
| '네 무덤에 침을 뱉어라' 리메이크! (21) | 2008/06/05 |
| 맷 데이먼, 만델라 영화 출연 (0) | 2008/06/05 |
| '람보'의 매튜 마스덴, '트랜스포머 2' 출연 (6) | 2008/06/04 |
|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
|
|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장대하고 복잡한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게 압축 한 것은
그나마 인정할만 하지만,전체적으로 부실한 점이 더 많은
일본 실사판 영화"데스노트"의 헐리우드판 각색은 과연!"
원작만화처럼 "멜로"와 "니아"도 등장하고,원작만화르 기본으로
좀 더 스토리를 창의성있게 각색했으면 좋겠어요.
<데스 노트>의 만화책 및 애니에 감동받은 저로서는 영화판이 너무 구질구질하더군여. 뭐랄까 데스 노트의 중국식 짝퉁판을 본 느낌이랄까여. 그래서그런지 헐리우드 버젼도 별로 기대가 안되네여. 아니 아예 안만들었으면 좋겠어여.
오왕ㅋ굳ㅋ 헐리우드식 데스노트라 기대되는데요
류크가 과연 원작 그대로 나올지? 아니면 헐리웃 물에 찌든 몬스터로 나올지?? ㅋㅋ
사람들도 더 잔인하게 죽겠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복잡한 사용법이 "영어"로 적혀있는 "데스노트"
"영어"를 사용하는 대표적 "국가"가 "리메이크"하느군요.
"데스노트"원작만화는 진정한 공포영화의 대명사"엑소시스트"이후
역대 최고의 공포 장르였는데,헐리우드에서 "엑소시스트'"이후
역대 최고의 "공포물"을 만들 것인지..
데스노트 리메이크라..기대됩니다.
굳이 원작 그대로 가지 말고 설정만 살리고 규모는 줄여서 밀도를 높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솔직히 일본판은 애들이 연기를 너무 못했음 ㅡ ㅡ
맘에 안들었다
제발 우라사와 나오키의 원작 21세기소년은 잘 만들어주라..
봉준호 감독이 그거 만들었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쩝
솔직히 일본판은 애들이 연기를 너무 못했음 ㅡ ㅡ
맘에 안들었다
제발 우라사와 나오키의 원작 21세기소년은 잘 만들어주라..
봉준호 감독이 그거 만들었으면 대박이었을텐데 쩝
솔직히 영화는 실망중에서도 대실망이였던
과정도 그렇고 마지막에도 어라 이건아닌데?;;;
라는생각만 가득했던 ㅡㅡ...
아무래도 류크가 관건일듯...류크를 과연 어떻게 만들것인지가 궁금해지는군요.
아무래도 헐리우드판이니까 다른 주인공을 내세워서 아예 또다른 데스노트가 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