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chihapma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41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우와..
    이거 마음 약하신분은 보지 말라고 경고라도 붙이셔야 할듯.

  2. 오프닝은..... 2008/06/05 02:21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그 다음부터 하나도 무섭지도 재미도 없는 그런 영화.

    • 네 맞습니다..
      오프닝은 정말 충격적이였는데..
      이상하게 그 이후로는 이도저도 아닌
      시시한 영화가 되버려서.. ^^;;
      그래도 다크캐슬 영화들은 괜찮은 장면이
      하나씩은 있는거 같아요...

  3. 국내든 해외든 이 영화에 대한 평가의 거의 9할은 바로 이 오프닝씬에 대한 언급으로 이루어지더군요.

    예전에 사전 정보없이 극장에서 봤을 때, 저도 오프닝씬보고 '이거 물건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가 그 후로는 별 긴장감도 감흥도 없는 극 진행과 고어씬에 크게 실망했었죠.

    게다가 기대만큼 가브리엘 번의 존재가 크지 않았던 점도 혹평의 한 이유가 됐던 것 같습니다.

  4. 오프닝에서 너무 힘을 뺀 용두사미의 대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