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황당한 저주>(2004) 중에서미국의 명문대하면 떠오르는 곳이 바로 하버드 대학. 그런 지성의 전당을 배경으로 한 공포영화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버라이어티지에 따르면 <아메리칸 파이> <데스티네이션> 시리즈로 유명한 프로듀서 워렌 자이드가 <하버드 좀비 대학살>(The Harvard Zombie Massacre)이라는 제목부터가 황당한 코믹 호러 영화의 제작 계획을 밝혔다고.
댄 헤르난데즈와 벤지 새밋이라는 두 신예 각본가가 스토리를 쓴 <하버드 좀비 대학살>은, 미국에서 제일 똑똑한 학생들이 미국에서 제일 똑똑한 좀비들과 싸우는 내용으로 알려졌다. 촬영은 내년 초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감독 및 출연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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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똑똑한 대학생들과 제일 똑똑한 좀비들의 대결이라…….
좀비들은 의외로 똑똑해서 웃기고, 대학생들은 의외로 멍청해서 웃기게 될까나요?
하버드대생들보다 똑똑한 좀비라니...
좀비의 새로운 진화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사진보니 간만에 데드라이징 하고 싶어지는군요.
데드 라이징 정말 재밌죠.
가끔 스트레스 쌓일 때 하면 짱입니다..^^
저두 이 스틸보고 데드라이징 떠올렸는데..ㅋㅋ
하버드 접수하는 좀비라니... 잼나겠다 ㅎㅎ
저도 기대 만빵입니다.
설마... 학점으로 싸우는 건가.....?
좀비와 학점 대결... 멋진데요..
영화에서도 그런 게 나오면 좋겠습니다..^^;;
좀비들과 같이 수강하면 위험수당 비슷하게 "위험학점"이란 게 나와서 학점을 더 높게 받는다던가 하는……? (사소한 데 목숨 걸지 마!!)
새벽의 황당한 저주 하버드 대학 버전인가???
코믹호러라고 하니까 그게 갑자기 생각나네요..ㅋㅋㅋ
어쩌다보니 새벽의 황당한 저주가
좀비 코믹의 대표작처럼 됐는데
예전에도 바탈리안 같은 코믹 좀비 호러가
꽤 있었던 것 같아요.
좀비가 사람은 안죽이고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을듯;;;;;
어떻게 해서 좀비가 되었는지 궁금하네요..바이러스? 세균?
아니면 초자연적인 현상때문??
똑똑한 좀비라니...... 특이하긴 하네요!~ㅋㅋㅋ;;;
자~알 만들어졌으면 좋겠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