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톤먼트> <비커밍 제인> 등으로 최근 인기 급상승 중인 제임스 맥어보이. 그가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 작품인 <호빗>(The Hobbit)의 주인공 ‘빌보 배긴스’ 역으로 거론되고 있다고 영국의 데일리익스프레스지가 보도했다.
데일리익스프레스지는 “빌보 역으로 <해리 포터> 시리즈의 다니엘 래드클리프, 잭 블랙(!) 등 여러 배우들이 거론되고 있는데, 그중 제임스 맥어보이야말로 영화 제작자들이 가장 원하는 인물이다. 조만간 캐스팅에 관한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해 <호빗>의 연출을 맡은 기예르모 델 토로와 제작자 피터 잭슨은 최근 엠파이어온라인과의 인터뷰에서 “빌보 캐릭터를 맡길 배우로 적역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이 있다”고 말한 바 있다. 하지만 그가 누구인지 당장은 밝힐 계획이 없다며 낭설에 휘둘리지 말 것을 당부했다.
즉 맥어보이의 빌보 캐스팅설은 어디까지나 루머인 셈. 하지만 <나니아 연대기>와 곧 개봉 예정인 액션 영화 <원티드> 등 다양한 작품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는 맥어보이라면 모험을 즐기는 호빗 캐릭터도 충분히 소화하리라 여겨진다.
<반지의 제왕>에서 이안 홀름이 연기했던 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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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
잭 블랙은 확실히 안어울리지만...
나오면 재밌을 것 같긴 합니다..^^;;;
맥아보이에요?매카보이에요?외쿡사람 이름부르기 힘들어요.발음기호봐도 몰겠뜸
이사람 나니아에서도 인간아닌 반인반수같은걸로 나왔던거 같은데
잘어울릴듯.
나니아 때 뭐하는 배운가 싶었는데...
요즘 갑자기 뜨더군요..^^
맥어보이, 매카보이... 저도 좀 해깔리는데
일단은 맥어보이로 하고 태그에는 둘 다 집어넣고 있습니다.-_-;;
루시를 처음만났던 파우누스인 톰누스 역으로
출연했었습니다.
저도 톰누스 역할 맡은 건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캐릭터를 맡았던 배우가
요즘 다양하게 나오는 걸 보니
신기해서 하는 얘기고요..^^;;
잭 블랙은 이미 '피어싱의 제왕'에서 프로도를 연기한 바 있죠^^
반지 확장판 DVD의 이스터에그 말이군요.
MTV무비어워드 때 찍은 엽기동영상...^^;
제임스 맥어보이는 뭐 나니아연대기에서 톰누스 역으로 이미 특수분장을
해본적이 있으니 좀 괜찮을거 같은데....
그럴 일은 절대 없겠지만.. 혹여라도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낙점된다면 굉장한 화젯거리가 될듯하네요. ㅋㅋㅋ
이안 홀름에서 다니엘 래드클리프, 잭 블랙(아악!!!!!!), 제임ㅅ 맥어보이까지!
난 그냥 이안 홀름이 연기할 줄 알았는데, 호빗들도 우리 인간처럼 젊을 때와 늙을 때가 많이 다르나 보죠? -_-;;;;;
'호빗'도 엄연히 따지자면 인류의 진화과정에서 파생된 하나의 종족이라는 설이 있으니 충분히 가능한 설정이긴 하죠.
제임스 맥어보이면 기대할것임~!!! 반제에 나온 빌보랑 은근 눈매가 닮았구
키도 작고 해서 잘 어울릴 듯 ㅋㅋ 연기도 잘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