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지훈)의 할리우드 첫 주연작 <닌자 암살자>(Ninja Assassin)의 제작이 독일 베를린에서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제작사인 워너브라더스사가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닌자 암살자>는 <브이 포 벤데타>의 제임스 맥티그 감독이 연출하고, 워쇼스키 형제와 조엘 실버 등이 제작을 담당. 각본은 매튜 샌드와 J. 마이클 스트래진스키가 맡았다. 공개 시기는 2009년 중으로 예정.
영화의 주연을 맡은 비는 라이조라는 이름의 닌자 캐릭터로 출연. 상대역으로 <캐리비안의 해적>의 나오미 해리스가 미카 코레티라는 이름의 유로폴 수사관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브이 포 벤데타>의 벤 마일스가 유로폴 요원 라이언 매슬로 역으로, 80년대 <닌자> 시리즈로 유명한 일본의 무술 배우 쇼 코스기가 오주누파(Ozunu Clan)의 무자비한 두령으로, 그리고 <007 어나더 데이>의 릭 윤이 라이조의 라이벌 타케시로 출연한다.
영화의 자세한 줄거리도 함께 공개됐다.
한편 베를린에서는 유로폴 요원 미카 코레티(나오미 해리스)가 극동 지역에서 온 정체불명의 암살자들에 의한 정치적 암살 사건과 연관된 자금을 추적하고 있었다. 상관인 라이언 매슬로(벤 마일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카는 암살 사건의 진실이 담긴 일급비밀 문서를 손에 넣게 된다. 그로 인해 그녀는 타케시(릭 윤)가 이끄는 오주누파 암살자들의 살인 목표가 되고 만다.
라이조는 미카를 암살자들의 손에서 구해내지만 조직이 두 사람을 완전히 제거할 때까지 결코 포기하지 않을 거라는 사실을 깨닫는다. 이로서 유럽의 도시들을 무대로 쫓고 쫓기는 추격전이 펼쳐지고, 라이조와 미카는 살기 위해... 그리고 수수께끼의 오주누파를 끝장내기 위해 서로를 믿고 의지해야한다.
아래는 비의 훈련 모습을 담은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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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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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재밌겠다
암살 집단의 Rank 1, 동료의 죽음으로 각성, 조직을 배반하고 쫓긴다는 스토리 자체가
상당히 진부하고 과연 어떤 결과물이 나올지 걱정되는군요.
각본도 좀 걱정되구요. 하지만 감독과 제작을 봤을 땐 상당히 잘 나올 것 같기도 하고...
왠지 이연걸의 헐리웃 데뷔 초기작들의 분위기가 연상 되기도 하네요.
제 생각에도 좀 진부한 스토리 같습니다..^^;;
그래도 감독이 실력있는 인물이고
진짜 닌자 배우인 쇼 코스기가 출연한다는 게 안심이 드네요.
기왕 하는김에 타케시 역으론 쇼 코스기 친아들인 케인 코스기를 내보내줬으면 진짜 대박이었을텐데 라는 뻘생각이 들었습니다 (케인도 일단 닌자 비스무리한 건 했는데 OTL)
기대됩니다. 엊그제 <브이포벤데타> 봤는데 꽤 좋았습니다. 그 작품보다 더 대중적(?)이였으면 좋겠네요 ㅎ
브이 포 벤데타.. 괜찮은 영화였죠..
이번 영화도 그정도로만 나와줘도
만족할 것 같습니다..^^
이제 국내 제목은 '비 포 벤데타'로 확정(웃기지마;;
<Rain for Vendetta>... 괜찮은 제목이네요. ㅋㅋㅋ
왠지; 별로 흥행은 못할 것같은 느낌...
스토리 자체가...........................................
달랑 줄거리만 공개된 건데
너무 속단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요...^^;;
헉...제목듣고 사람들이 B급액션 영화겠네. 이런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시놉시스도 진짜 반담,스티븐 시X식...액션영화 같네. ;;
별로 기대는 안된다
요즘 우리나라 배우들이 미국의 영화계에 진출하는 일이 자주 있는 것 같습니다. 자랑스럽고 기뻐해줄 일이지만 한편으로는 좀 웃긴것 같습니다. 예전에 스크린쿼터제를 사수해달라고 머리를 깍기도하며 1인시위도 교대로 하면서 국민들에게 호소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언제그랬냐는듯 그네들의 영화에 출연하면서 미국영화의 선봉에서서 한국으로 역수출되어 오네요, 이것을 어이없어서 웃어야할지, 원래 세상이란게 그런거라고 얘기하던 알베르트 카뮈의 말을 충고삼아 싱겁게 웃어버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앗싸 이번에는 대박나기 바래요, 스피드 레이서는 흥행에 실패한 것 같던데...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 주말에 좋은 영화관련 외출소식 전해드리고 있습니다. 좋은 주말들 되세요^^*
자신의 색깔과 맞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스피드레이서 보다 더 망할거 같음... 느낌이 팍와.
음.. 시놉시스만 봐서는 <엘렉트라>가 떠오르네요. 그래도 <스피드 레이서>때처럼 요란법석을 떨지는 않고 있으니 조금의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봐야겠습니다.
일렉트라.... 스토리가 언뜻 비슷한것 같네요.^^;
브이 포 벤데타 감독인게 그나마 안심은 되지만..
닌자.. -_- 제목만 봐도 부담감 확확 다가온다..
이 영화는 기대부터 접을란다.. 비.. 작품선택 너무 못하는거 아닌가 진짜..
한국인의 자랑이라고 하면서 구지 닌자영화에 출연해야하는건가 -_-?
그정도로 자부심없나.. ;; 솔직히 일본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는 한국에서..
-_-... 이제 기대안할련다;
워쇼스키.. 솔직히 매트릭스 1편만 날렸지 그후론 =ㅁ=;; 2편하고 3편/스피드 레이서에 너무 실망을 해서... 게다가 애니 필도 항상 강한거 같구요. 스토리 라인이 벌써 만들어진 OVA 같은 느낌이 있어요. 식상하구요;; 뭐 그래도 비 나온다니까 봐주긴 봐줘야죠.
왜 매트릭스 2편이 안좋았다고 하는걸까?
난 1편만큼 2편또한 정말 너무너무 재미나게 봤는데
비주얼도 끝장이었고..
3편은 좀 실망했지만요. 2편이 별로라는 소리가 자주 들리니
이해가 잘 안감..
그건 <매트릭스>라는 시공간에서의 확장세계관에 대해 제대로 이해를 못하는 분들이 대게 2, 3편을 폄하하시더군요. 저도 그래서 주변에 그런 사람 있으면 구구절절 설명을 해주는 편인데 오히려 반감만 얻게 되더군요. 되려 절 외계인 취급을 한다는.. -_-7
저도 매트릭스 중 2편을 제일 좋아한다고 말하면
남들이 이상하게 여기더군요..^^;;
저도 2편 되게 좋아하는데..
사람들이 많이들 싫어하더라구요.. -_-;;;
비 연기 곧잘 하는데, 스피드 레이서보니까 너무 못생겼더라.
한국에서 활동할때는 그래도 매력있어보였는데
외국영화에서 보니까 남성적 매력이 전혀 안 느껴지더군...
역시 서양인에 대적하긴 무리인지..;; 레이서 X가 가장 눈에 띄게
매력적이고... 비는 안습
레이서 X역의 매튜 폭스가
그렇게 잘 생긴줄은 저도 놀랐습니다.^^
로스트의 이미지랑은 또 다른게
정말 훤칠한 미남이더군요.
최악의 졸작이 될듯 게다가 기대되는 정지훈의 영어발음
스피드레이서때처럼 비 광팬들은 보겠죠..헐리웃이라는 장벽이 높다고 해서 식상한 B급액션영화라도 좋다, 이름이 꽤나 알려진 제작자와 감독이만든다니 무조건 오케이 식의 영화출연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본인의 노력여부와는 상관없이 영화흥행은 다른것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