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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시간으로 27일, ‘라티노리뷰닷컴’을 통해 퍼진 <스파이더맨 4> 주연 교체설에 대해, 영화의 제작사인 소니픽쳐스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소니픽쳐스는 ‘커밍순닷넷’, ‘다크호라이즌닷컴’ 등 해당 소식을 전한 각 영화 사이트에 연락을 취해, 주연 교체는 논의된 적도 없다는 자사의 입장을 덧붙이게 했다.

앞서 라티노리뷰닷컴측은 <스파이더맨> 1, 2, 3편에 출연한 토비 맥과이어를 대신해 패트릭 후짓과 마이클 안가라노가 스파이더맨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소니픽쳐스의 홍보 담당자인 스티브 엘저는 IESB.net과의 인터뷰에서 “타 배우를 캐스팅한다는 이야기는 100% 거짓이다. 토비 맥과이어 외에 그 어떤 타 배우도 고려된 적이 없다”며 잘라 말했다.

<스파이더맨 4>는 현재 제임스 밴더빌트에 의해 각본 작업이 진행 중이며, 감독 및 출연진에 관해서는 아직까지 발표된 바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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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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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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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ywalker。 2008/05/29 22:12

    토비 맥과이어가 계속 맡는다고 해도 샘 레이미가 아니라면 불안하긴 마찬가지...

  2. 각본이나 타 연출작의 스케줄 등 변수가 많아서
    샘 레이미의 복귀 여부는 불투명하지만...
    아무튼 토비 맥과이어의 출연만은 제작사가 보장한다니
    다행입니다..^^

  3. 아직은 후속편의 각색만 진행되고 있으니 '샘 레이미' 감독이 손을 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은 시기상조인듯 합니다. 어차피 주요 출연진들도 "감독이 바뀌면 출연을 다시 생각해보겠다"고 못박았으니 말이죠.

  4. 샘이 손떼면 토비도 손뗄텐데...
    배트맨 비긴즈처럼 새 프랜차이즈로 나가기도 그렇고
    마블 어벤져스에 편입하기엔 소니에 판권이 남아있고
    소니는 판권만료 전에 어케든 후속편을 만들어야하니
    과연 결과는 엑스맨 3일까요? 배트맨 포에버일까요?

  5. ㅁㅁㅁㅁ 2008/05/30 12:00

    역시 토비가 해줘야..캐릭터의 중요성은 논외로 쳐도 그동안 든 정이있지..ㅠㅠ

  6. 난 바뀌어도 된다고 생각해용
    근데 계속나온다니 걍 잘해세요 토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