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의 폴 W.S. 앤더슨 감독이 연출하고 액션 스타 제이슨 스테텀이 주연한 영화 <데스 레이스>(Death Race)의 새 사진이 엠파이어 매거진을 통해 공개됐다.
<데스 레이스>는 1975년 제작된 컬트 영화 <죽음의 경주>를 리메이크하는 작품으로, 죄수들에 의해 행해지는 미래의 폭력적인 자동차 경주를 주 내용으로 한다. 앞서 영화의 주연을 맡은 스테텀의 사진이 소개된데 이어,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무기로 경쟁 상대의 자동차를 공격하는 액션 장면 중 하나를 담고 있다.
<데스 레이스>의 제작은 이미 완료된 상태로 오는 8월 22일부터 북미 지역에 개봉될 예정.
한편 ‘슬래시필름닷컴’은 지난 4월에 있었던 <데스 레이스> 테스트 시사 반응들을 공개했는데, “스테로이드를 주입한 ‘마리오 카트’같다(마리오 카트는 카트라이더의 원조격인 비디오 게임)”, “폴 W.S. 앤더슨 영화 중 제일이다”, “강도 높은 폭력이 난무하는 영화로 스토리에 큰 기대를 안 한다면 볼만하다”는 등 B급 액션물로서 꽤 호의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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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임새있는 스토리로 강도높은 폭력은 기대하지 말라"보다 훨씬 기대되는군요!!!! 제임스스테덤한번 부활해주는건가..목소리 악센트 꽤 멋진배우로 좋아했는데 말이죠!
와진짜기대된다 ㅋㅋ
폴 앤더슨 영화 중 '이벤트 호라이즌'을 좋아하는데...
제작 발표 때부터 이 영화 기대되더군요...^^;;
<이벤트 호라이즌>... 제 개인적으로는 그 작품을 역대 SF호러물중에 최고의 걸작으로 올려놓았고 아직까지 그에 필적할만한 작품을 본적이 없습니다.
저도 비디오로 빌려보고 너무 맘에 들어서
DVD로 나오자마자 바로 구매했습니다..^^
영화 속 생지옥 연출이 압권이었죠.
샘 닐과 로렌스 피시번의 연기도 좋았고요.
SF호러로는 최고라는데 완전 인정..
'폴 앤더슨'감독의 영화라면 일단 안심...ㅋㅎ
이건 뭐... 일단 우왕ㅋㅋ굿ㅋ
제이슨 스테텀이 데스레이스2000에서 쿵푸의 캐러딘 아저씨 역할을 하는건가요?
예, 캐러딘이 연기했던 '프랑켄슈타인' 역할을
맡는다고 하더군요..^^;
매드맥스나 더 나아가서는 북두의 권 삘이 나는군요.
결론은 역시나 삐끕무비...(나쁜 의미는 아님)
확실히 매드맥스 분위기가 좀 나네요..^^
그래도 원작이 매드맥스보다 앞서 제작됐으니
이쪽이 사실 원조라고 봐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