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트릭 후짓 마이클 안가라노
신뢰할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영화의 제작진들이 <스파이더맨> 1, 2, 3편의 주연을 맡은 토비 맥과이어 대신 다른 배우를 물색 중이라는 것. 새로운 스파이더맨/피터 파커를 연기할 배우 후보로는 <올모스트 페이머스>의 패트릭 후짓, 그리고 <포비든 킹덤>의 마이클 안가라노가 거론되고 있다고 한다.
참고로 패트릭 후짓 보다 5살 어린 마이클 안가라노는 <올모스트 페이머스>에서 후짓이 연기한 주인공 ‘윌리엄’의 어린 시절을 맡기도 했다. 또한 그는 히어로 캐릭터들을 코믹하게 풍자한 <스카이 하이>에서 고교생 슈퍼 히어로를 연기한 바 있다.
아무튼 이들의 캐스팅 소식이 어디까지나 확인되지 않은 루머라는 점은 감안하시길. 하지만 루머대로 토비 맥과이어 대신 새로운 스파이더맨 배우가 발탁된다면, 전작들에서 끈끈한 유대관계를 과시했던 샘 레이미 감독, 커스틴 던스트 다른 스탭들 역시 물갈이될 가능성이 크다.
<스파이더맨 4>는 현재 <조디악>의 제임스 밴더빌트가 각본을 집필 중인데, 4편과 5편을 동시에 제작할 것이라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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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를 원작으로하는 영화들이 많이 만들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는 원작보다 나은 것도 간혹있지만 대부분은 원작을 제대로 살리지못하거나 시대의 변화로 인하여 새로운 재미를 주는데 실패한 영화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일본만화영화 하록선장과 한국만화 이현세 작가의 고교외인부대를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하고 생각합니다. 아니 고교외인부대는 꼭 제가 제작자로 참여하여 만들고 싶은 작품입니다. ㅎㅎ 그럼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세요, 익스트림무비에서 외출검색 메이스파이더 기자였습니다.
고교외인부대면 외인구단하곤 다른 만화인가보군요.
메이스파이더님 덕분에 처음 알게 됐습니다..^^
가능하다면 구해서 읽어보고 싶네요.
하록 선장은 영화화된다는 얘기가 얼핏 들렸던 것 같은데
원작자인 마쓰모토 레이지가 그럴 계획 없다고
못박았던 모양이더군요.
고교외인부대는 외인구단의 고교생버전 같은거죠..
5편인가 보다가 말았는데 완결이 됐나모르겠네..
고교 외인구단보다 차라리 공포의 외인구단을 리메이크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싶네요. 그리고 캡틴 하록은 저도 꼭 실사화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최재성,이보희 주연의'공포의 외인구단'리메이크..잘 다듬으면 정말 재밌을 것 같네요..배우는 누가 괜찮을까요?
손감독 역에 최민수 추천 (크하하 OTL)
개인적인 바람으로는 애니메이션을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하는 작품은 개구리왕눈이 , 도라에몽, 율리시즈 , 로봇수사대 k캅스 는 어떨련지...개구리왕눈이는 현실상 불가능할지돜ㅋㅋㅋㅋㅋ
도라에몽은 언젠가 나오지 않을까요?
일본의 국민 만화고
요즘 거기서도 한창 실사화 붐이 일고 있으니..
개구리왕눈이는 실사화되면 좀 무섭겠네요..^^;
말씀하신 율리시스는 SF로 만든 미국 애니죠?
저도 방영당시 즐겨 봤던 기억 납니다..
실사화하면 안될 작품들만 골라서 나열하셨네요. ㅋㅋㅋ
우주선장 율리시스는 프랑스-일본 합작입니다.
예전에 얼핏 그리 들었던 것 같은데
그림체만 생각해서 미국판으로 지례짐작해버렸네요..^^;
포비든킹덤 그 마이클안가라노 하면 정말 보기 싫어지는데
매트릭스하면 키아누리브스
인디아나존스하면 해리슨포드
다이하드 하면 브리스윌리스
이듯이
스파이더맨 하면 토비맥과이어인데
그냥 4편까지는 찍지
아직은 루머고
안가라노가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정도죠...^^
정확한 캐스팅 발표를 기다려봐야할 것 같습니다.
토비 맥과이어가 아니어도 그 자리를 메꿀 배우가 한명 있긴 합니다만..
도라에몽은 언젠가 영화로 제작될것 같기도하다는..일본국민화이고 문제는 단팥빵표현과 얼굴 크기의 난감성...
은하철도 999 , 에반게리온 등이 영화로 안나오는게 신기할따름이네요
에반게리온은 웨타에서 제작한다는
얘기가 들렸는데 요새는 잠잠하네요.
언젠가 나오긴 할 겁니다.
오옷~~ 웨타에서 에반게리온을!!!
가이낙스랑 ADV, 그리고 웨타 합작으로 나온다고
얘기가 한참 나왔죠.
위키피디아에도 관련 정보가 있고요.
주소는 아래 있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Neon_Genesis_Evangelion_%28live-action_movie%29
음.. 만드는건 좋은데 왠지 원작의 의도를 살짝 벗어날 것 같다는 불안감이.. 드네요.
일단 망했다에 한표....
바뀐다 하더라도 전작들과는 또
차별화된 뭔가를 보여준다면
성공할 수도 있죠...^^
얼티밋 버전을 실사화시켜도 대박일겁니다.
토비 맥과이어에 적응이 되서 바뀌면 이상한테ㅠㅠ
저도 배우나 감독들이 안바뀌었으면 좋겠습니다.^^
매트릭스 레볼루션에서의 오라클 배역처럼 정말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경우가 아니면 가급적 안 바꿨으면 좋겠지만, 뭐 피치못할 사정으로 성형수술 이런 식의 오리지날 스토리가 들어가준다면 바뀌는 것도 나쁘진 않겠다 싶기도 하고요 @_@
스파이더맨 시리즈를 상당히 좋아해서 그런지
웬지 다른배우가 피터역을 하는건 상상이 안되네요;;
<스파이더맨>의 중심인 '토비 맥과이어'..
왠만하면 교체되지 않고 그대로 하는게 좋겠지요.
하지만 바뀐다면 그의 공백을 훌륭하게 메꿔줄 배우가 한명 있긴 합니다.
바로 제 개인적으로도 미리부터 점찍어 놓았던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있죠.
두사람은 이미지상으로도 전혀 어색하지 않게 크로스오버가 됩니다.
그리고 다니엘로서도 해리 포터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구요.
아! 참고로 '패트릭 후짓'은 처음 알게된 배우라 어울리는지 아닌지 잘 모르겠고 '마이클 안가라노'는 결단코 반대입니다.
전 오히려 역효과가 날것같은...
스파이더맨으로 해리포터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려다가 오히려 해리포터 때문에 발목 잡힐것 같아요;;
그럴 위험성도 배제할순 없죠. 해리 포터의 후광을 업고 너도나도 해보려는 슈퍼히어로 무비에 출연하려 한다고 엄청 욕을 먹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걸 감안하고서라도 한번 도전해볼 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토비 맥과이어의 스파이더맨'이란 인식이 강해서
레드클리프 입장에선 전혀 끌리지가 않을텐데요^^
아직 영화화 안된 수퍼히어로물이라면 몰라도 말이죠
마이클 안가라노, 맞는 연기는 잘하던데...^^;
'마이클 안가라노'는 '성룡'과 '이연걸'이라는 훌륭한 사부들로부터 쿵푸를 사사받았으니 앞으로 액션스타로써 발군의 기량을 펼칠듯 합니다.
더욱이 마이클 안가라노의 부모는, 커트 러셀과 켈리 프레스톤이죠^^
이 소식은 '확실한' 루머로 판명됐더군요.^^;;
관련 소식은 아래 주소에 있습니다.
http://extmovie.com/53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