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언맨>에서 돈 많은 플레이보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원조 플레이보이 역할로 거론되고 있다.
시카고선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적인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창업자인 휴 헤프너의 전기 영화 <플레이보이>(Playboy)에서 휴 헤프너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그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휴 헤프너가 <아이언맨>에서 보여준 다우니 주니어의 유머와 연기력을 보고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에 충분한 인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플레이보이>의 제작 시기는 현재 미정. 빠르면 올 여름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각본의 최종 마무리와 다우니 주니어의 차기작인 <아이언맨 2>의 촬영 일정 등에 달려있다고 한다.
영화의 감독은 <러시 아워> 시리즈의 브랫 레트너가 맡는다는 소식이 앞서 전해진 바 있는데, 지금은 그가 손을 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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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5 - [영화뉴스/영화] - 브랫 레트너 <플레이보이> 감독으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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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스의 손 브렛 래트너...ㄷㄷㄷ 엑스맨 3의 만행 평생 잊지 않을 거임;; 그가 손을 뗐다니 어쨌든 다행이네요.
엑스맨 3의 경우는 브렛 래트너보다
중간에 손 떼버린 브라이언 싱어가 더 미워요..-_-;;
슈퍼맨이 더 좋다고 입 싹 씻은 싱어도 밉지만 아무래도 폭스사와의 불화도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사장인지 뭔지가 좀 뉴비 감독들이 영화 만들 때마다 아주 못잡아먹어 안달이라고...알렉스 프로야스 감독도 아이,로봇 찍고서 다시는 폭스에서 작업 안 한다는 말을 했다던데...
20세기폭스가 타 제작사들보다 보수주의적이라던데..
파이트 클럽 때는 루퍼트 머독이 영화를 끔찍이 싫어해서
제작자들이 줄줄이 해고됐다고 할 정도니까요.
새삼 심슨 가족이 폭스 TV를 통해 방영되는 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_-;;
심슨 가족은 확실히 의외네요..
심슨 가족은... 그저 언터처블인듯...
퓨처라마 ova를 보시면 대놓고 폭스를 까대고...
심슨가족의 아부 버전에서도 대놓고 머독씨에게 비비는 장면이...
(비꼬는 거죠)
확실히... 데이빗 핀치도 끔찍한 경험을 했다고 하더군요... 파이트클럽 찍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