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언맨>에서 돈 많은 플레이보이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던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원조 플레이보이 역할로 거론되고 있다.

시카고선타임즈의 보도에 의하면 다우니 주니어가 세계적인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지의 창업자인 휴 헤프너의 전기 영화 <플레이보이>(Playboy)에서 휴 헤프너 역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고. 그의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휴 헤프너가 <아이언맨>에서 보여준 다우니 주니어의 유머와 연기력을 보고 자신의 역할을 소화하기에 충분한 인물로 인정했다는 것이다.

<플레이보이>의 제작 시기는 현재 미정. 빠르면 올 여름이 될 가능성도 있지만, 이는 각본의 최종 마무리와 다우니 주니어의 차기작인 <아이언맨 2>의 촬영 일정 등에 달려있다고 한다.

영화의 감독은 <러시 아워> 시리즈의 브랫 레트너가 맡는다는 소식이 앞서 전해진 바 있는데, 지금은 그가 손을 뗀 상태다.

관련 소식
2007/06/25 - [영화뉴스/영화] - 브랫 레트너 <플레이보이> 감독으로 결정

Posted by golgo

익스트림무비 추천 도서

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트랙백 주소 :: http://extmovie.com/trackback/533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Skywalker。 2008/05/26 19:23

    마이너스의 손 브렛 래트너...ㄷㄷㄷ 엑스맨 3의 만행 평생 잊지 않을 거임;; 그가 손을 뗐다니 어쨌든 다행이네요.

  2. 엑스맨 3의 경우는 브렛 래트너보다
    중간에 손 떼버린 브라이언 싱어가 더 미워요..-_-;;

    • Skywalker。 2008/05/26 20:50

      슈퍼맨이 더 좋다고 입 싹 씻은 싱어도 밉지만 아무래도 폭스사와의 불화도 한 몫 했던 것 같아요. 사장인지 뭔지가 좀 뉴비 감독들이 영화 만들 때마다 아주 못잡아먹어 안달이라고...알렉스 프로야스 감독도 아이,로봇 찍고서 다시는 폭스에서 작업 안 한다는 말을 했다던데...

    • 20세기폭스가 타 제작사들보다 보수주의적이라던데..
      파이트 클럽 때는 루퍼트 머독이 영화를 끔찍이 싫어해서
      제작자들이 줄줄이 해고됐다고 할 정도니까요.

    • Skywalker。 2008/05/26 21:35

      새삼 심슨 가족이 폭스 TV를 통해 방영되는 게 신기하게 느껴지네요-_-;;

    • 심슨 가족은 확실히 의외네요..

  3. 자유인 2008/05/26 22:35

    심슨 가족은... 그저 언터처블인듯...

    퓨처라마 ova를 보시면 대놓고 폭스를 까대고...

    심슨가족의 아부 버전에서도 대놓고 머독씨에게 비비는 장면이...
    (비꼬는 거죠)

    확실히... 데이빗 핀치도 끔찍한 경험을 했다고 하더군요... 파이트클럽 찍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