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 배우 잭 블랙이 2003년 자신이 주연을 맡은 히트 영화 <스쿨 오브 락>의 속편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
장편 애니메이션 <쿵푸 팬더>의 홍보를 위해 칸 영화제에 참석 중인 잭 블랙은 인터뷰에서 “속편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 이미 각본도 나온 상태고 앞으로 몇 주 안에 진행할 것인가 말 것인가 결정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스쿨 오브 락>은 밴드에서 퇴출된 로커 듀이(잭 블랙)가 초등학교의 임시교사로 들어간 뒤, 아이들을 록 음악의 세계로 인도한다는 내용의 영화. 잭 블랙의 개성과 음악에 대한 열정이 빛나는 명작 코미디다.
전편의 감독은 <비포 선라이즈>의 리처드 링클레이터, 각본은 잭 블랙 주연 <나쵸 리브레>의 마이크 화이트가 맡았는데, 이들 두 사람이 속편에도 참여하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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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블랙의 개성과 음악이 빚어낸 명작 코미디'!!
속편제목은 스쿨어택 인가 ㅋㅋㅋㅋ
하아.꼭 만들어 주세요!
록음악 팬인 분들은 굉장히 좋아하시더군요.
그쪽에 문외한인 제가 봐도 재밌을 정도니..^^
1편 스탭들이 그대로 만든다면
2편도 잘 나올 것 같습니다.
아 영화 정말 최고였는데... 속편... 멋지다...
속편!! 대환영!! 정말 멋진영화였는데 1편은..
클래식을 연주하는 아이들에게 처음으로
가르친 노래가 엔터 샌드맨이라는걸 알았을때는
감동의 눈물이.. ㅠ.ㅠ
제발나와주길 잭블랙진짜 몸연기하나는 정말좀짱인듯
이거 재밌어서 3번이나 봤는데 속편 꼭 나왔음 좋겠다!
시스터액트류의 감동~속편 나옴 좋겠네요.. 편하고 재밌는 소품영화가 땡기는 요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