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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아 라보프 주연 스릴러 <이글 아이>(Eagle Eye)의 티저 예고편이 웹상에 공개됐다.

<이글 아이>는 백수 청년 제리(샤이아 라보프)와 싱글맘 레이첼(미셸 모나한)이 테러리스트라는 누명을 뒤집어 쓴 것을 계기로 정치적 암살의 음모를 파헤친다는 이야기. 두 사람은 자신들에게 지시를 내리는 정체불명의 전화 목소리의 도움을 받아 난관을 극복하게 된다고.

이번 예고편은 주인공 제리가 자신도 모르는 75만 달러의 거액이 통장에 예치돼 있는 것을 발견하는 장면으로 시작. 집안 가득 폭탄과 무기들이 놓여있는 상황에서 FBI에게 끌려가는 모습, 이후 전화 목소리를 듣고 FBI 빌딩에서 탈출하는 장면이 긴박감 있게 연출돼 있다. 제리를 심문하는 FBI 요원 역할로 빌리 밥 손튼의 모습도 잠깐 비춰진다.

샤이아 라보프 주연의 히트 스릴러 <디스터비아>의 D.J. 카루소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는 <이글 아이>. 개봉 시기는 북미 지역에서 오는 9월 26일로 예정돼 있다.

<이글 아이> 티저 예고편 HD로 보기(퀵타임 플레이어 필요)

관련 소식
2008/04/10 - [영화뉴스/영화] - 샤이아 라보프의 '이글 아이' 최초 스틸 공개
2008/01/09 - [영화뉴스/영화] - 마이클 치클리스, 라보프 주연 '이글 아이' 출연
2007/10/23 - [영화뉴스/영화] - 빌리 밥 손튼, 샤이아 라보프 주연 영화에 합류
2007/08/10 - [영화뉴스/영화] - 미셸 모나한, 로자리오 도슨 '이글 아이' 출연
2007/06/26 - [영화뉴스/영화] - 샤이아 라보프 <디스터비아> 감독과 재결합

Posted by gol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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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영화, 다섯 번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기록적인 흥행을 올린 일본 추리소설 사상 불후의 걸작. 명탐정 긴다이치 코스케의 대활약을 그린 요코미조 세이시의 <이누가미 일족>은 막대한 유산 상속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연쇄 살인의 음모를 박진감 넘치게 그린 작품으로, 추리 소설 팬이라면 필견의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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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샤이아 2008/05/22 17:44

    요즘 너무 잘 나가는 배우 같아요..
    귀엽고 연기 잘하던데.. 뜰줄 알았습니다 ㅋㅋ

  2. 뜬건 좋은데...영화마다 너무 고생하는군요. ^^
    거대한 로봇들에게 쫓기고
    집에 전자발찌 채인채로 갖혀서 살인범과 싸우고
    이번엔 테러리스트 누명까지

  3. 자유인 2008/05/22 23:09

    수염도 기르고 하니... 은근히 터프한듯...

    geek이라고 해야 되나요... 트랜스포머랑 디스터비아 때 참 잘어울렸네...

    점점 여러가지 얼굴을 보여주는 것 같아요...

    괜히 스필버그가 찍은 배우가 아니군요... 허허